"하루 4회 '이 채소' 먹어라!"...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브로콜리, 콜리플라워, 케일 등 십자화과 채소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연구진은 슈퍼푸드로도 불리는 이 채소가… 지해미 기자 2024-09-23
“집에서도 심방세동 모니터링” 오므론, 가정용 제품 한국 출시 한국오므론헬스케어가 혈압과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가정용 의료기기 ‘오므론 컴플리트’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. 한국오므론헬스케어는… 장자원 기자 2024-09-11
일교차 1℃ 커지면...뇌 혈관 바짝 긴장, '이 병' 위험 높다 더위가 물러가는 기쁨도 잠시, 환절기에 접어들면 큰 일교차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 감기·알레르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. 동시에 혈관의 수축·팽창… 임종언 기자 2024-09-07
전남 장성 국립심뇌혈관센터 2029년 설립 정부가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을 본격화한다. 총 사업비 769억원을 확정했으며 2029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. 6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"지난 8월말… 임종언 기자 2024-09-06
"20·30대 당뇨병 환자, 심혈관질환·사망 위험 5배" 40세 이전 젊은 나이에 당뇨병을 진단받은 사람은 같은 나이대 일반인에 비해 심혈관질환에 걸리거나 일찍 사망할 위험이 5배 가량… 임종언 기자 2024-09-05
매일 30분만 잔다는 日남성... "내 기대수명 2배 늘었다" 주장, 진짜? 일본의 한 남성이 10년이 넘도록 하루에 30분만 자고도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. 그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… 지해미 기자 2024-09-04
메디웨일 “망막 분석 통한 심혈관질환 예측 AI 美허가 자신” 의료 인공지능(AI) 전문 기업 메디웨일은 자사의 망막 분석 AI ‘닥터눈 CVD’가 론칭 1년여만에 누적 사용 횟수 7000건을 넘어섰다고… 장자원 기자 2024-09-04
심방세동 앓는 관상동맥질환, 최적 약물치료 찾았다 심방세동을 동반한 관상동맥질환의 최적화된 약물치료법을 국내 의료진이 제시했다. 남기병·박덕우·조민수·강도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은 심방세동과 관상동맥질환을 함께 앓는 환자에게 심방세동… 임종언 기자 2024-09-02
심혈관질환부터 알츠하이머까지...건강 도우미 HDL 인구 고령화로 심혈관 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HDL의 역할이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. 콜레스테롤은 크게 저밀도콜레스테롤(LDL)과 고밀도콜레스테롤(HDL)로 나뉜다. 이… 천옥현 기자 2024-08-27
“너무 힘줘서?” 자주 변비 있다면… ‘이 병’ 위험 2배 높아 변비가 심장질환의 조기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연구진은 변비가 심장마비, 뇌졸중, 심부전 위험 증가와 관련이… 지해미 기자 2024-08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