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방세동 앓는 관상동맥질환, 최적 약물치료 찾았다 심방세동을 동반한 관상동맥질환의 최적화된 약물치료법을 국내 의료진이 제시했다. 남기병·박덕우·조민수·강도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은 심방세동과 관상동맥질환을 함께 앓는 환자에게 심방세동… 임종언 기자 2024-09-02
심혈관질환부터 알츠하이머까지...건강 도우미 HDL 인구 고령화로 심혈관 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HDL의 역할이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. 콜레스테롤은 크게 저밀도콜레스테롤(LDL)과 고밀도콜레스테롤(HDL)로 나뉜다. 이… 천옥현 기자 2024-08-27
“너무 힘줘서?” 자주 변비 있다면… ‘이 병’ 위험 2배 높아 변비가 심장질환의 조기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연구진은 변비가 심장마비, 뇌졸중, 심부전 위험 증가와 관련이… 지해미 기자 2024-08-24
유산소 vs 무산소 운동...심장과 혈관 지키려면 어느쪽? 심혈관·대사질환 예방에 유산소·무산소운동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일까?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이에 대한 답을 내놨다. 이지원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·송유현 강남세브란스병원… 임종언 기자 2024-08-21
입원 3명 중 1명 희귀질환... "신약 급여 확대해야" 희귀질환자의 체계적인 진단·치료를 위해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. 특히 보건계는 "희귀 질환에 대한 의료비 지원이 강화됐음에도… 임종언 기자 2024-08-19
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와 쥐꼬리 월급, 심장 망가뜨린다?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사람은 심방세동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여기에 노력에 비한 보상이 적기까지 한… 지해미 기자 2024-08-16
"귓불에 '이 주름' 생겼다면"...심장에 이상 있다는 신호? 귓불에 나타나는 대각선의 주름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의 징후일 수 있다. 귓불 아래쪽에 45도 각도로 뻗어 나가는 주름은 프랭크… 지해미 기자 2024-08-14
음식 사진만 보면 AI가 소금 섭취량 알려준다? 국내 연구진이 음식 사진만으로 그 안에 포함된 나트륨 양을 측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(AI) 시스템을 개발해 유용성을 입증했다. 소금… 임종언 기자 2024-07-18
당뇨인 듯 당뇨 아닌 '이 단계' 4년만 늦춰도...사망위험 26% 줄어 당뇨병 발병을 4년만 늦추면 심장마비 위험을 3분의 1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연구진은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… 지해미 기자 2024-07-14
중년에 고혈압, 고지혈증 너무 많아… 최고의 예방법은? 중년층에서 고혈압, 고지혈증 환자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. 중년에 들어서 점점 불어나는 뱃살과 체중으로 인해 심혈관질환이 전체적으로 늘어나고… 김수현 기자 2024-07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