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담배 한 개비, 심장병 위험 50% ↑ 하루에 담배 한 개비만 피워도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50%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. 영국 런던대학교(UCL) 연구진이… 이용재 기자 2018-01-26
흡연자들, 흡연 위험 과소평가 (연구) “우리 할아버지는 매일 담배 두 갑을 태우시고도 아흔 넘게 사셨어.” 음침한 흡연구역에 모여선 골초들의 대화에서 흔히 들을 수… 이용재 기자 2018-01-25
최강 한파, 모자보다 목도리가 중요 요즘처럼 강추위가 몰아칠 때 집 밖으로 나서려면 모자, 목도리, 장갑, 귀마개, 마스크를 고루 갖추는 것이 좋다. 이중 가장… 권순일 기자 2018-01-25
나이 탓 일러, 100세 노인 치료 시대 열려 삼성서울병원, 스텐트 그라프트 삽입술 시행복부 대동맥류 파열 위험 100세 환자 치료 100세 초고령 환자의 질병도 치료 가능한 시대가… 문세영 기자 2018-01-25
건선 치료, 체중 관리가 중요 만성 피부 질환의 일종인 건선이 있으면 온몸에 붉은 발진이 생긴다. 건선이 생기는 원인은 아직 불분명하지만 적어도 체중의 영향을… 권순일 기자 2018-01-25
따뜻한 녹차 한잔의 건강 효과 6 녹차, 홍차, 백차 등 차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이롭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. 유해 산소를 없애주고 몸의 수분을… 권순일 기자 2018-01-24
차가운 코, 스트레스 많다는 의미 당신은 지금 평온한가? 대답에 자신이 없다면 코를 살짝 만져 보라. 만약 코가 차갑다면 마음을 달랠 필요가 있다. 영국… 이용재 기자 2018-01-24
젊음 지키려면 피해야 할 먹을거리 4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생활이 기본이다.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이 함유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고,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단백질을… 권순일 기자 2018-01-23
감기약 먹은 뒤 음주는 위험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“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”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. 하지만 감기약을 먹고… 권순일 기자 2018-01-22
나이 들어도 건강한 눈 유지하는 법 6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나빠지는 시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. 시력은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보호할 수 있다. 각종 연구… 권순일 기자 2018-01-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