뚱뚱해도 체력 좋으면 질병 위험 낮아 (연구) 체력이 좋은 사람은 과체중이라도 질병 위험이 낮다는 연구가 발표됐다. 덴마크의 코펜하겐 대학교와 덴마크남부 대학교 연구진은 체력, 허리둘레, 체질량지수,… 도강호 기자 2018-01-21
스트레스도 도움? 뜻밖의 효과 6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. 체중 증가, 심장병, 탈모 등과 관련이 있다. 그러나 도움이 될 때도 있다는 연구 결과도… 권순일 기자 2018-01-20
몸에 좋은 지방 먹을거리 6 건강에 이상이 생기거나 질환이 발생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는 비만이다. 또 이러한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은 지방과… 권순일 기자 2018-01-18
이른 폐경, 심장병-뇌졸중 위험↑ (연구) 폐경이 너무 일찍 시작된 여성은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조기 초경이나 임신… 권순일 기자 2018-01-17
감칠맛 더하는 건강 양념 4 음식이나 음료에 향을 더하면서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양념이 있다. 혈당을 조절하고, 염증을 막아주며, 심장병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… 권순일 기자 2018-01-16
심장 질환 예방에 좋은 영양소 5 양질의 음식을 먹어야 무병장수할 수 있다. 영양학자들은 “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,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… 권순일 기자 2018-01-15
가장 위험한 비만은 뱃살 정상 체중이라도 복부 비만이 있다면 건강상 가장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. 심지어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들보다도 조기 사망 위험률이 높았다.… 권순일 기자 2018-01-13
대사증후군 환자, 우울증까지 덮친다 (연구) 비만, 고혈압, 고혈당 등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것을 '대사증후군'이라고 한다.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 증후군이 있으면 우울증… 문세영 기자 2018-01-12
당뇨 막으려면 20분마다 움직여라 (연구) 업무 중에 의자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은 주위 사람에게 눈치가 보이는 일이다. 그러나 건강을 생각한다면 요령껏 20분마다 일어나 몸을… 권순일 기자 2018-01-12
오렌지주스 vs. 우유, 아침으로 나은 선택은? 아침부터 음식을 뜯고 씹는 저작운동은 번거롭고 성가시다. 그래서 아침식사로 음료를 택하는 사람들이 많다. 가장 대중적인 선택은 우유와 오렌지주스다.… 문세영 기자 2018-01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