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19…가볍고, 심하고 차이나는 이유 잭 앨러드(25)는 정말 건강한 젊은이였다. 앨러드는 미국대표선수를 지낸 뉴욕 맨해튼의 뱅크오브아메리카 소속의 라크로스 선수다. 그런 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… 권순일 기자 2020-04-12
[대한민국 베닥] '수술 없는 세상' 꿈꾸는 어깨 수술 대가 어깨가 무겁다 못해 짓눌리다시피 했다. 2003년 5월 서울 보라매병원에서 환자를 보고 있던 서울대 의대 정형외과 오주한 교수(54)는 새로… 이성주 기자 2020-04-12
미국인, 암보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 더 많아 현재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으로 인한 하루 사망자가 암이나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자를 추월해 사망 원인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.… 권순일 기자 2020-04-11
붉거나, 땀나면…손으로 보는 건강 상태 5 전문가들은 “손의 건조한 피부, 얇은 손톱 등은 암과 같은 감춰진 질환의 단서로서 중요한 건강 신호가 될 수 있다”고… 권순일 기자 2020-04-08
많이 안 걸었는데…발이 붓는 이유 8 퉁퉁 부어오른 발은 걷는데 큰 지장을 준다. 대체로 통증도 함께 수반된다. 붓기의 원인은 한 가지로 단정하기 어렵다. 이와… 권순일 기자 2020-04-05
[대한민국 베닥] 선친 뜻 따라 ‘과학’으로 심장기형 아기 살리는 의사 울산대 서울아산병원 소아심장외과 윤태진 교수(56)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서울대 의대 교수인 아버지가 일하는 곳에 따라갔다가 혼란에 빠졌다. 그곳은… 이성주 기자 2020-04-05
뱃살만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4가지 복부를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 전략은 건강을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다. 복부에 쌓인 지방은 당뇨병, 심장병 등 다양한 질환 발생… 권순일 기자 2020-04-04
하루 10시간 넘게 일하면 갑상선 저하증 위험 두 배(연구) 일주일 근로 시간이 53시간을 넘으면 42시간 이하인 경우보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에 걸릴 위험이 두 배 이상 크다는 연구… 이용재 기자 2020-04-02
음주·흡연하는 60대 남성, 복부대동맥류 주의 복부대동맥은 심장에서 뱃속의 모든 장기와 다리로 혈액을 전달하는 우리 몸의 가장 큰 동맥이다. 정상 동맥보다 1.5배 이상 팽창하면… 이지원 기자 2020-04-01
미세먼지 장기간 마시면 치매 위험 ↑(연구)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공기를 오랫동안 마시면 치매 위험이 급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‘헬스데이’가 보도했다.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화연구센터 연구팀에… 권순일 기자 2020-04-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