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더십 높으면 직장 스트레스↓ 리더십이 높은 사람은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핀란드 헬싱키대의 타이나 힌차 교수팀은 A형 행동패턴 인간의 4… 김혜민 기자 2010-01-12
집 앞 눈 섣불리 치우다 골병들라 기록적인 폭설로 고생한지 며칠 지나지 않아 이번 주에도 다시 눈 예보가 잇따르고 있다. 자기 집 앞의 눈은 자기가… 김혜민 기자 2010-01-12
요가 오래 한 사람, 스트레스 잘 이긴다 정기적이고 오랫동안 요가를 하는 사람들은 노화와 스트레스에 관계되는 체내 물질의 수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심장병이나 당뇨병 위험이 줄어들 뿐… 박양명 기자 2010-01-12
TV 죽치고 보면 오래 못 산다 매일 4시간 이상 TV를 보는 사람은 하루 2시간 미만 보는 사람보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일찍 사망할 위험이 80%나 높다는… 박양명 기자 2010-01-12
담배 끊으면 생기는 좋은 일들 ‘건강에 해로운 담배, 일단 흡연하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습니다’ ‘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판매 금지! 당신 자녀의 건강을 해칩니다’… 박양명 기자 2010-01-11
규칙적 성생활, 중년 심장병 예방 일주일에 두 번 정도의 정기적인 성관계는 중년 이후 남성들의 심장병 발병 위험을 절반으로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뉴잉글랜드… 김혜민 기자 2010-01-09
[새해기획] 피어 리뷰 vs 기술보호(하)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는 20일 오전 11시 반 서울프라자호텔에서 '50년간 지속된 심장판막치환술의 심각한 문제점을 해소한 대동맥 판막 및… 강경훈 기자 2010-01-07
감기약 먹은 뒤 술 마시면 위험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“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”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. 연말에 미처 만나지… 김혜민 기자 2010-01-07
조영남 괴롭힌 ‘뇌경색은 어떤 병’? 팔방미인으로 소문 난 방송인 조영남씨(65)가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고 연초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60대 왕성한 활동가들을 긴장시키고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6
주사만으로 예뻐져요? 무허가 조심 인기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는 5일 방송된 SBS ‘강심장’에서 “코는 높일 필요가 없다고 해서 필러 주사만 간단하게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