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로가 간 때문? "백수생활도 피로 부른다" 직업이 없어 생활이 한가할 것만 같은 백수가 오히려 피로감이 높은 ‘백수피로증후군’에 시달리고 있다. 주로 일을 많이 하는 직장인이나… 손인규 기자 2011-04-21
“담배 끊고 몸무게 줄이면 암 절반수준 낮춰” 제약회사는 새로운 항암제를 개발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달러를 쓴다. 그러나 여전히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암으로 죽는다. 암을… 박도영 기자 2011-04-14
임신부 스트레스→뱃속 딸 나중에 복부비만 임신이나 수유기에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특히 딸은 자라서 복부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미네소타대학 의대와… 박도영 기자 2011-04-13
생선-달걀 먹는 노인, 실명 염려 없다 기름진 생선이나 달걀, 우유처럼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챙겨 먹는 노인은 다른 사람보다 실명의 원인이 되는 노인황반변성(AMD)의 위험을… 손인규 기자 2011-04-13
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집안 환경 8가지 식단을 엄격하게 조절하거나 헬스클럽, 수영장에 정기적으로 가야 살을 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챙겨도 다이어트에… 손인규 기자 2011-04-11
임신 중 스테이크, 순둥이 낳는 비결 젊은 부모가 가장 힘들어 하는 일이 밤낮없이 깨서 울어대는 울보 아기를 돌보는 일이다. 부모는 아기 생후 2년간 자야… 손인규 기자 2011-03-22
복부비만이 하체비만보다 더 위험한 이유 비만의 양태가 사과모양이냐 서양 배 모양이냐로 달라지는 것은 지방 안에 있는 단백질이 몸에 어떻게 저장되느냐에 달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… 박도영 기자 2011-03-16
엽산 먹어도 조산 위험 안 낮아진다 임신 중 비타민 B인 엽산을 보충하면 조산아를 낳을 확률이 낮아진다는 기존 연구결과를 뒤집는 연구가 나왔다. 엽산이 조산 위험을… 손인규 기자 2011-02-14
세 살 때 건강식, 평생 IQ 결정한다 세 살이 될 때까지 지방, 설탕 등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즐겨 먹었던 어린이는 이후 식습관을 건강하게 바꾼다고 해도… 박양명 기자 2011-02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