탈모환자, 20~30대가 절반 차지 탈모환자 가운데 20~30대 환자가 절반 가까이 되고 특히 남성 탈모환자가 많았다. 또 40대 이상에서는 여성 탈모환자가 더 많다는… 박양명 기자 2011-03-27
많이 웃고 음악 들으면 고혈압 피한다 많이 웃고 음악을 들으면 기분을 좋게 할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일본 오사카의과대학교 공공보건연구… 손인규 기자 2011-03-26
가벼운 스트레스, 일도 건강도 망친다 가벼운 스트레스라도 정신적, 육체적으로 영향을 줘 장기적으로 업무에 방해가 되며, 정신 신체적 병을 부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… 박도영 기자 2011-03-25
"간 때문이야" 광고 ‘약발’ 받았다 “간 때문이야~ 간 때문이야~” 축구선수 차두리가 코믹한 표정과 복장으로 ‘피로는 간 때문’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. 대웅제약의 피로관리제 ‘우루사’의 광고다.… 박양명 기자 2011-03-24
신경질적인 여친, 파트너 자주 바꾼다 낙천적인 사람은 그만큼 자기를 믿고 위험한 일도 잘 감수하기 때문에 일찍 사망할 수 있다. 신경질적인 여자는 파트너가 제… 박도영 기자 2011-03-23
식욕 억누르면 대신 화 잘 낸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갖게 되지만 먹고 싶은 욕구를 참아야 하는 스트레스가 심해 쉽게 화를 내는 등… 손인규 기자 2011-03-23
[건강슬라이드] 황사철에 좋은 9가지 음식 봄철이 되면 한반도의 불청객인 황사가 찾아온다. 특히 올해에는 중국에서 초대형 모래먼지 폭풍인 ‘특대(特大) 황사’가 나타날 것이라고 홍콩 밍(明)보가… 김성준 기자 2011-03-22
비아그라, 손발 차가워지는 병에도 효과 피부가 딱딱하게 굳는 경피증 증세를 보이는 가진 사람 가운데 손발이 차가워지는 레이노드 현상이 나타나는 환자들은 비아그라 성분인 실데나필(sildenafil)을… 박양명 기자 2011-03-21
영화 ‘리미트리스’처럼 뇌를 100% 쓴다면? “난 내가 읽고 듣고 본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있다.” 개봉준비를 앞둔 닐 버거 감독의 영화 ‘리미트리스(Limitless)'에 나오는… 박도영 기자 2011-03-20
일 중독자가 ‘베짱이’보다 오래 산다 열심히 일하는 ‘개미’ 타입의 일 중독자가 인생을 느긋하게 즐기는 ‘베짱이’ 유형의 사람보다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리버사이드… 손인규 기자 2011-03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