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스트에 꿀 발라 먹으면 술 깬다고? 술을 많이 마신 뒤 숙취가 심할 때 빵에 꿀을 발라 먹으면 술 깨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영국왕립화학학회의… 손인규 기자 2010-12-25
“연말 술자리, 녹차 말고 물을 계속 마셔요” 12월에는 각종 연말 모임이 많아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데 녹차나 우롱차 등 이뇨작용을 하는 카페인 음료 대신 물을… 손인규 기자 2010-12-08
소금 너무 안 먹으면 뼈 물러진다? 혈액 속에 소금(sodium) 농도가 보통보다 낮으면 뼈가 약해지고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일반적으로 소금 섭취가 과도하면 심장,… 손인규 기자 2010-11-22
술 센 여성, 남자보다 몸 더 상한다 술을 웬만한 남성보다 잘 마신다고 자신하는 여성이라도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시면 남성보다 건강을 더 해친다는 경고가 나왔다.… 박양명 기자 2010-11-21
[동영상뉴스]갑자기 추워진 날씨, 건강 슬기롭게 챙기기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다. 25일 오후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더니 오후 늦게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. 26일은 10도 이상 더 떨어져 초겨울… 손인규 기자 2010-10-25
화장실에서 살지만 시원치 않은 여자, 왜? 이번 추석 연휴는 명절을 끼고 앞뒤로 징검다리 휴일까지 얹어서 꽤 길었다. 많은 사람들이 요긴하게 시간을 활용했으리라. 나 또한… 코메디닷컴 2010-10-07
부모님과 함께 해보는 주름방지 마사지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 박모씨(30세)는 이번 추석에 고향에 내려갔다가 주름이 자글자글한 어머니의 얼굴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. 앞으로는 주말에… 정세진 기자 2010-10-01
순간접착제, 눈에 튀는 사고 가장 많다 순간접착제를 사용하려다 내용물이 눈에 튀거나 손에 묻어 손가락이 붙거나 화상을 입는 등 안전사고가 계속 생기고 있다. 순간 접착제가… 손인규 기자 2010-09-28
명절 지나 온 감기, 꿀물이 약보다 낫네?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더위도 중추절이 지나자 몇 발짝 물러가고 기온이 급격히 내려갔다. 반팔 옷과 선풍기는 깊숙이 집어넣고… 손인규 기자 2010-09-24
명절증후군 앓듯이 피부도 따라 지친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방심하면 살도 찌고 생활 리듬도 무너진다. 주부들이 명절증후군 앓듯이 피부도 기름진 음식에, 과음에, 잠 못 자서… 손인규 기자 2010-09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