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면증 여성 ‘걱정노트’ 써보자 덥고 습한 장마철이 왔다. 쉽게 잠을 청하기 힘든 계절이다. 특히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잠을 잘 자지 못한다. 미국 의학뉴스… 소수정 기자 2008-06-24
돌연사 예방하는 7가지 방법 지난 주 미국에서 한 유명 언론인이 심장 발작으로 돌연사했다. 이로 인해 미국에서 심장 질환, 돌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… 강경훈 기자 2008-06-19
‘커피의 향기’ 스트레스 녹인다 커피맛과 카페인을 싫어하거나 건강을 우려해 마시기를 꺼려하는 사람은 입 대신 코로 커피를 마셔도 뇌가 활성화되고 스트레스가 완화된다는 한국… 소수정 기자 2008-06-18
남자가 수명이 짧은 7가지 이유 남성의 평균 수명은 여성에 비해 7년 정도 짧다고 알려져 있다. 남자는 유전적인 결함, 더딘 발달 등의 이유로 태어나는 순간부터… 강경훈 기자 2008-06-17
불면증, 자녀에게도 옮겨지나 부모가 만성불면증을 앓고 있으면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마저 불면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자살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.… 권병준 기자 2008-06-13
코골이 뇌 쪼그라든다 잘 때 심하게 코를 고는 사람은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쪼그라드는 것으로 드러났다. 코골이는 일반적으로 ‘드르렁 푸~’하고 코를… 강경훈 기자 2008-06-12
아시아 아기, 늦게 자고 덜 잔다 아시아계 아기는 백인계 아기보다 잠자리에 더 늦게 들고 수면시간도 더 짧은 것으로 조사됐다. 미국 필라델피아 세인트조셉 대학 심리학자이자… 정은지 기자 2008-06-12
아침형 학생이 성적 우수 미국 노스텍사스대 심리학과 케네디 클라이 교수 연구팀이 수면 습관과 학교 성적의 관계를 연구했더니 아침에 주로 공부하거나 활동하는 학생이… 소수정 기자 2008-06-12
“치매부모는 밝은곳 좋아해요” 부모님이 치매 질환을 앓고 있다면 햇빛이 잘 드는 방이나 야외에서 활동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는 것이 좋겠다. 네덜란드 신경학회… 권병준 기자 2008-06-11
이 가는 아이, 외톨이 될라 잠자는 동안 이를 가는 어린이는 학교 생활을 하는 데 있어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… 정은지 기자 2008-06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