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면 무호흡증 심할수록 악몽 기억 안나 심한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(OSA) 환자일수록 악몽을 기억할 확률이 낮으며 악몽을 잘 기억하는 사람들은 수면무호흡증과는 거리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… 김나은 기자 2010-02-16
새벽 쇼트트랙 시청? “고혈압 환자는 주의”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를 더욱 설레게 하는 것이 있다. 바로 2010 동계올림픽. 13~15일 연휴에는 특히 우리나라… 김혜민 기자 2010-02-12
깨진 생활리듬, 연휴 후유증 극복하기 토 일 월 주말을 낀 설 연휴는 휴가처럼 긴 연휴를 생각했던 직장인들에게는 너무 짧았다. 그 동안 고향은 다녀… 박양명 기자 2010-02-12
임수혁 10년 식물인간 만든 부정맥이란?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 ‘왕눈이’ 임수혁 선수가 41세를 일기로 결국 생을 마감했다. 부정맥으로 인한 뇌사상태로 투병한 지 9년10개월만이다. 야구계와… 박양명 기자 2010-02-07
‘행복호르몬’ 많을수록 사회적 지위 높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‘도파민’이 많이 나오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지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도파민은 뇌 세포 사이… 박양명 기자 2010-02-07
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‘뿡뿡대장’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… 최승식 기자 2010-02-07
“아기 엎드려 재우지 마세요” 건강해 보이던 한 살 미만의 어린 아기가 갑자기 숨지는 영아돌연사증후군(SIDS)은 뇌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 결핍 때문이며 이런 아기는 엎드려… 최승식 기자 2010-02-04
60대, 잠 없어도 20대보다 덜 피곤해 60대 노인은 20대보다 거의 1시간을 덜 자고도 낮에 덜 졸리는 등 실제로 20대 젊은 사람보다 잠이 없다는 연구결과가… 김혜민 기자 2010-02-02
미국 청소년, 종일 전자기기와 산다 미국 청소년의 인터넷 컴퓨터게임 사용이나 TV시청 시간이 하루 평균 7시간이 넘어 개인 활동시간은 대부분 전자기기와 함께 보낸다는 조사결과가… 이진영 기자 2010-02-01
산모, 우울증약 복용하면 모유 ‘찔끔’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산모는 모유가 잘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. 미국 신시내티대 넬슨 호스맨 박사팀이 431명의 산모를… 강경훈 기자 2010-01-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