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폐아 익사 사고 많아 "수영 가르쳐야”(연구) 자폐증 아이의 사망 원인 다수는 익사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연구자들은 자폐 아동의 익사를 방지하고 생존 확률을 높이려면 수영을… 권오현 기자 2017-03-26
부모가 된다는 건 장수의 묘약일까? 결혼적령기는 올라가고 출생률은 떨어지는 추세다.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단위인 결혼과 출산을 포기할 정도로 젊은 세대는 집단우울증에 빠져있다. 그래도 결혼과… 문세영 기자 2017-03-24
아나필락시스는 위험한 알레르기 질환, 예방법은? 아나필락시스는 어떤 병일까? 배우 구혜선이 ‘아나필락시스’로 인한 건강 악화로 MBC 드라마 ‘당신은 너무합니다’에서 하차했다. 구혜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… 김용 기자 2017-03-24
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 앗아간 ‘결핵’ 바로 알기 매년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입니다. 독일 미생물학자인 로베르트 코흐(Robert Koch)가 결핵균을 발견한 지 100주년이 되던 해인 1982년… 문세영 기자 2017-03-23
심장 약한 남성, “햇볕 많이 쬐라” 심장병이 있으면 심한 호흡 곤란증이나 심장 부근의 통증, 현기증, 불규칙 맥박, 청색증, 각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.… 권순일 기자 2017-03-23
냄새 잘 못 맡으면 조기 사망 위험↑(연구) 40,50대의 중장년층에서 냄새를 잘 못 맡는 후각 손상이 있으면 조기 사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심리학과… 권순일 기자 2017-03-23
젊을 때 비만한 사람, 나이 들어 간질환 확률↑(연구) 젊은 시절에 체질량지수(BMI)가 높았던 사람은 나이가 들어 심한 간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연구팀이… 권오현 기자 2017-03-22
청소년기 암 생존자 "사회적 능력 떨어질 가능성"(연구) 청소년기와 청년기에 암 진단을 받은 암 생존자들은 후일 사회적 능력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네덜란드 라드바우트대학교… 권오현 기자 2017-03-21
불규칙한 맥박 심방 세동, “금주·금연은 필수” 심방 세동이란 맥박이 분당 400~600회(정상은 평균 60~180회)로 미세하면서도 매우 빠르게, 즉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질환의 일종이다. 초기엔 가슴이… 권오현 기자 2017-03-20
무자식 남성, 심장병 사망 위험 높다 자녀가 없는 남성은 심장질환으로 숨질 확률이 17%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자녀를 둔 아버지는 좀 더 건강한 삶을 누릴… 권순일 기자 2017-03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