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숭이두창 환자 중 38% HIV, 41% 성병 진단 원숭이두창 감염자 가운데 약 79%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(HIV)에 감염돼 있거나 지난해 다른 성병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… 김영섭기자 2022-09-10
모유 수유했던 사람, 중년에 '이런 일' 생긴다 모유 수유가 아기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. 이번에는 모유 수유가 아기는 물론 엄마의 심장병(협심증-심근경색), 뇌졸중(뇌경색-뇌출혈)… 김용 기자 2022-09-09
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96세로 서거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8일(현지시간) 서거했다. 향년 96세. 영국 왕실은 여왕이 이날 오후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.… 김용 기자 2022-09-09
고혈압 환자 1000만명…약은 언제 먹는 게 최선? 고혈압 약을 아침에 먹든 밤에 먹든 복용 시간은 썩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.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대 연구팀이… 김영섭기자 2022-09-08
올해 첫 일본뇌염 의심환자 발생...진한 향수 사용 자제해야 강원도의 한 농장을 방문한 7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19일부터 발열, 의식 변화, 복통 등의 뇌염 증상이 나타나 입원… 문세영 기자 2022-09-07
엽산이 고령 임산부 등 코로나 감염·사망 위험↑ 고령 임산부, 항발작제 복용자 등에게 처방하는 엽산(비타민B9)이 코로나19 위험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미국 캘리포니아대… 김영섭기자 2022-09-07
아르헨티나의 원인불명 폐렴 레지오넬라병으로 밝혀져 지난주 아르헨티나에서 발병해 세계보건기구(WHO)를 긴장시켰던 원인불명 폐렴의 정체가 레지오넬라병으로 밝혀졌다고 CNN이 4일(이하 현지시간) 보도했다. 팬아메리카보건기구(PAHO)는 아르헨티나 북서부… 한건필 기자 2022-09-05
암 사망자 중 흡연 때문에 숨진 사람 비율은? 미국에서 암으로 숨진 전체 사망자 가운데 담배 흡연과 관련된 사람은 약 30%로 추산됐다. 미국 암학회(ACS)가 2019년 미국의… 김영섭기자 2022-09-05
국산 1호 백신 스카이코비원, 오늘부터 접종 시작 오늘(5일)부터 국내 제약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개발한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 '스카이코비원'의 당일 접종이 시작된다. 노바백스의 접종 연령도 확대돼… 김혜원 기자 2022-09-05
얼굴도 모르는 사람 살리고 떠나다.. 장기기증의 진심 “생에 대한 희망이 사라졌을 때, 얼굴 한번 뵙지 못한 분께서 저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. 제가 받은 은혜보다 더… 김용 기자 2022-09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