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간, 술꾼 아니면 건강에 지장 없다 존스홉킨스대 연구,”예상치 못한 결과” 음주와 관계없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사망 위험을 높히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지금까지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비만… 조현욱 기자 2011-11-29
빨라진 송년회…건강 지키는 음주법 음주 전에 속 채우고 마신 뒤엔 해장국 송년회의 계절이 왔다. 빨라진 세상 흐름 탓인지 예년과 달리 11월 말부터… 남인복 기자 2011-11-28
체중이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6가지 우울증·약물 부작용·변비·미네랄 부족 살이 찌는 것은 당사자가 잘못된 생활양식을 선택한 탓이라고 많은 사람이 생각한다. “하지만 실상 비만은 우리가… 조현욱 기자 2011-11-27
소금·커피·술…건강에 좋은 섭취량은 술은 하루 한잔, 소금은 한 숟가락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정보가 넘치고 있다. 음식, 술 등 먹는… 안명휘 기자 2011-11-27
날씬해지고 싶다면 천천히 먹는 게 비결 “비만자, 빨리 먹는 탓에 많이 먹는 것” 살이 찌지 않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음식을 천천히 먹는… 조현욱 기자 2011-11-26
다이어트…음식조절보다 운동이 먼저 운동하면 뇌의 억제력으로 덜 먹어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먹은 사람들 대부분은 몸무게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식사 조절이나 운동… 남인복 기자 2011-11-25
비만·불임·천식·실명…도시에 사는 댓가 태아에서 성인까지 모두의 건강에 나빠 도시에서 태어난 아기나 자라난 어린이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다는 연구 결과는 많다. 최근… 조현욱 기자 2011-11-21
오후 3시에 졸린다면? 달걀을 먹어라 흰자 단백질이 정신 맑게 해주기 때문 점심식사 뒤 오후 서너 시 무렵 사무실 책상에 앉아 꾸벅거린다면 정신을 차리느라… 남인복 기자 2011-11-17
TV시청, 컴퓨터게임보다 왜 더 나쁠까 신체활동 줄어 심혈관계 질환 위험↑ 어린이들이 활발하게 뛰어놀면 앞으로 심혈관계 질환을 앓을 가능성을 낮추는 것은 분명하지만, 신체적인 활동을… 남인복 기자 2011-11-17
남자, IQ 낮을수록 중년에 뚱뚱해진다 스웨덴 연구, 저학력·저소득 탓인듯 IQ가 낮은 남자일수록 중년에 배가 많이 나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. 18세 때 IQ가 낮았던 스웨덴… 조현욱 기자 2011-11-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