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장량 25g인데...한국인 당류 하루 61g 섭취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이라면 단맛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.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열심히 해도 단맛을 떨치지 못하면 체중감량을 하기가… 김용 기자 2014-07-01
너무 많이 자도 기억력 등 두뇌 능력 감퇴 수면 방해 원인될 수도 중·장년기에 너무 많이 자는 것은 너무 적게 자는 것만큼 두뇌 건강에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가… 권순일 기자 2014-07-01
요리 만큼 중요한 주방도구, 언제 바꿔야 할까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먹으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쉽고 체중관리에도 유리하다. 건강에 신경을 쓰며 조리하기 때문에 식재료에 공을… 문세영 기자 2014-06-30
설탕 섭취 절반으로...영국, 설탕세 까지 검토 비만 예방이나 치료를 위해서 설탕 섭취량을 절반 이상으로 줄여야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. 영국 정부의 영양과학자문위원회(SACN)는 “최근 영국… 김용 기자 2014-06-30
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, 나만의 책임 아니다 체내에 축적되는 칼로리보다 소모되는 칼로리가 많아야 살이 빠진다는 공식이 있다. 이 식은 체중 감량을 위한 절대적 진실이다.… 문세영 기자 2014-06-29
나도 모르게 암으로... C형 간염 예방-관리법 가족 중에 C형 간염바이러스 보균자가 있다면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까? C형 간염은 사람 간에 전염될 수 있다는 점에… 김민국 기자 2014-06-29
몸에 좋은 적포도주 성분 태아에겐 해로워 적포도주의 유익한 성분도 임신한 여성에겐 해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태아의 췌장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. 미국… 김민국 기자 2014-06-29
당뇨병 환자, 언제 얼마나 운동해야 좋을까 식생활의 서구화로 당뇨병 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. 당뇨병 발병 연령도 점점 낮아지는 추세다.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… 김민국 기자 2014-06-28
다이어트 아무리 해도 효과 없다면...이 때문? 불어난 뱃살과 출렁이는 허벅지를 제거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후 식이조절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지만 체중에 변화가 없다면… 문세영 기자 2014-06-27
심적 불안이 가져오는 신체 증상들 식단관리나 운동에는 신경을 쓰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사람들이 많다. 하지만 정신적인 불안과 걱정은 신체적인 건강에도… 문세영 기자 2014-06-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