떫고 달고 쓰고...격조부터 다른 비타민 제왕 ●정은지의 식탁식톡 (26) / 녹차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린푸드(green food)의 대표 식품! 가장 흔하게 마시는 차로… 정은지 기자 2015-08-28
컴퓨터 앞에 있으면 단 것이 당기는 까닭 뇌가 더 많은 열량 필요로 해 컴퓨터 작업에 집중하다보면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다. 이 때문에… 권순일 기자 2015-08-28
손에 안 잡히는 내장지방... 사무직 더 위험 오랫동안 앉아만 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.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 직장인들은 하루의 반을… 김용 기자 2015-08-27
허리 디스크도.... 복부 비만이 ‘주범’ 운동요법으로 예방해야 직장인 김모씨(36)는 결혼 후 2년 사이 조금씩 늘어난 뱃살 때문에 고민이다. 여러 번 운동을 하고자… 권순일 기자 2015-08-26
감자 고구마, 찌지 말고 튀겨야 혈당 유리 기름에 튀겨 먹으면 안 좋다는 게 상식인데, 이를 뒤집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감자와 고구마 등 탄수화물로 된 간식거리를… 배민철 기자 2015-08-26
식후 커피 한 잔, 소화 돕고 다이어트 효과도 직장인 김소연(여, 34세)씨는 커피를 즐겨 마신다. 설탕과 분말 크림이 들어간 믹스커피보다는 가급적 블랙커피를 마신다. 김씨는 하루 40분… 김용 기자 2015-08-25
대장암 환자, 근육 적을수록 항암치료 부작용 대장암 환자가 항암치료를 받을 때 환자의 근육량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.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지현 교수팀은 대장암… 배민철 기자 2015-08-25
다이어트 지름길... 몸 안의 독소 빼내는 법 다이어트는 몸 안의 염증과의 전쟁이나 다름없다. 몸 안에 잔뜩 쌓이는 독소를 제 때 빼내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실패하기… 김용 기자 2015-08-25
계란 2개와 호두 한줌... 그녀의 날씬 비결 직장인 김민지(여, 35세)씨는 매일 오후 4시쯤 간식을 꼭 먹는다. 삶은 계란 두 개와 호두 한 줌이다. 배가… 김용 기자 2015-08-24
경제 위기 아이들에게도 직격탄... 체중 줄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리스가 경제위기를 맞이한 시점에 측정한 어린이들의 체중 분석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. 이 연구에 따르면… 문세영 기자 2015-08-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