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은한 등, 찬물 샤워... 기발한 살빼기 방법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대다. 이러다보니 운동부족으로 비만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. 우리나라에서 지난 10년간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2
혈관의 적, 트랜스 지방 어떻게 줄일까 지방산에는 동물성 기름인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이 있다. 그동안 포화지방산은 심장병이나 비만 같은 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1
자녀의 비만, 부모의 건강에도 이상 신호 저체중의 질병 유발은 과대평가 자녀가 비만이면 엄마나 아빠도 심장병과 당뇨병, 일부 암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1
내 나이 40... 88한 노년 위해 혈압부터 잡아라 짜게 먹는 습관부터 버려야 최근 의료계에선 ‘노년이 팔팔하려면 마흔을 넘길 때 무조건 혈압부터 잡아야 한다’는 얘기가 나온다. 뇌경색,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0
아침은 꼭 드십니까? 부자와 빈자의 차이 경제적 풍요와 수명에 대한 얘기가 곧잘 대화 주제로 오르내린다. 부자들이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는 것이다. 돈이 많으니 건강검진을… 김용 기자 2015-12-30
뱃살 줄이거나 예방하는 식품 4가지 복부지방 분해 촉진 보기 싫은 뱃살을 빼거나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에는 어떤 게 있을까. 과학적 연구결과 뱃살의 예방과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0
자칫하면 생명 위태... 혈전은 왜 생길까 혈관 속에 피가 굳어 생기는 덩어리인 혈전은 무서운 질환이다. 혈관 내에서 액체 상태로 움직여야 하는 피가 고체… 문세영 기자 2015-12-29
멍한 두통... 강추위 속 뇌가 보내는 위험 신호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심장병, 뇌졸중 등 심·뇌혈관 질환에 대한 경보가 켜졌다. 기온이 낮아지면 혈압 상승과 혈관 수축을 유발해… 김용 기자 2015-12-29
생명까지 위협하는 복부비만... 어떻게 막을까 체중이 450kg이나 나갔던 38세 멕시코 남성이 지난 25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. 멕시코 오브레곤 시에 살던 이 남성은… 김용 기자 2015-12-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