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엇을, 얼마를 먹든, 12시간 내 먹으면 ‘날씬’ 새해 계획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다이어트, 올해는 지키기 쉬운 방법으로 도전해보면 어떨까.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면 무엇이든 먹어도 좋다.… 송영오 기자 2016-01-04
미세먼지 탓? 여성 안구건조증 또 다른 이유 미세먼지가 심한 오늘도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. 눈이 뻑뻑한 안구건조증 기미가 보이면 생리주기도 체크해야 할 것… 김용 기자 2016-01-04
당분 과다섭취 뇌에도 부작용... 인지기능 뚝 혈당 수치 급격히 변해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찌는 것은 물론 심장건강에도 해롭다. 또 뇌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4
헬스케어 신성장 동력 각광... 뜨는 직업은? 일자리는 양뿐만 아니라 질도 중요하다. 단순고용보다 세분화된 직무에서 다양한 새 직업이 등장해야 생산성을 높이고,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… 배민철 기자 2016-01-03
은은한 등, 찬물 샤워... 기발한 살빼기 방법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대다. 이러다보니 운동부족으로 비만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. 우리나라에서 지난 10년간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2
혈관의 적, 트랜스 지방 어떻게 줄일까 지방산에는 동물성 기름인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이 있다. 그동안 포화지방산은 심장병이나 비만 같은 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… 권순일 기자 2016-01-01
자녀의 비만, 부모의 건강에도 이상 신호 저체중의 질병 유발은 과대평가 자녀가 비만이면 엄마나 아빠도 심장병과 당뇨병, 일부 암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1
내 나이 40... 88한 노년 위해 혈압부터 잡아라 짜게 먹는 습관부터 버려야 최근 의료계에선 ‘노년이 팔팔하려면 마흔을 넘길 때 무조건 혈압부터 잡아야 한다’는 얘기가 나온다. 뇌경색,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0
아침은 꼭 드십니까? 부자와 빈자의 차이 경제적 풍요와 수명에 대한 얘기가 곧잘 대화 주제로 오르내린다. 부자들이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는 것이다. 돈이 많으니 건강검진을… 김용 기자 2015-12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