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장 위험 높이는 뜻밖의 요인 6 평소 조깅을 좋아하고 달고 짠 음식은 피한다. 흡연은 절대 하지 않는다. 그렇다면 심장병 걱정은 필요 없다? 안타깝게도 건강한… 문세영 기자 2018-02-24
혼자 살면 건강에 좋은 점 4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거나, 연인과 함께 살거나, 결혼을 해서 아이를 가지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. 하지만 현실은 싱글족이 거의… 권순일 기자 2018-02-24
쌀 같은 얼굴 혹, 어떻게 처리할까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혹이라도 얼굴에 생기면 꺼림직 할 뿐만 아니라 미용에도 문제를 일으킨다. 얼굴에 생기는 작은… 권순일 기자 2018-02-22
직장 스트레스, 뇌졸중 일으킨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 뇌세포가 죽고 원래 그 세포가 담당했던 기능이 상실되는 질병으로 일반적으로 중풍으로 알려져 있다. 가장 대표적인… 이용재 기자 2018-02-21
적당한 음주 장수에 도움 (연구) 90세 이상 장수를 누리는 데 운동보다 적당한 음주가 더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(어바인) 연구진은 맥주나… 이용재 기자 2018-02-20
당신 곁의 화학 물질, 요요 현상 초래 (연구) 일상생활 속 화학 물질이 요요 현상을 일으키는 작용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이 화학 물질은 퍼플루오로알킬(PFAS)로 불리는 것으로… 권순일 기자 2018-02-19
적은 노력으로 효과 보는 다이어트 5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다. 하지만 약간의 노력으로 효율을 높일 수는 있다. 설 연휴가 끝나가면서 새해 첫날 계획했던 다이어트를 다시… 문세영 기자 2018-02-17
체중 줄이는 효과적인 운동 6 운동 과학자는 최소한의 운동 시간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왔다. '프리벤션닷컴'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체중을… 권순일 기자 2018-02-17
설 명절 잔소리, 잘하는 방법 "어느 대학 갔니?", "살 좀 빼야지", "아직 놀고 있니", "사귀는 사람은 있냐." 이번 설에도 잔소리가 싫어 친지 만나는… 권순일 기자 2018-02-15
빛 공해, 인체 건강에 해로운 이유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심야에도 환한 조명 아래 낮과 같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. 뿐만 아니라 각종 모바일… 권순일 기자 2018-02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