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대 증원 감축에도 전공의 복귀 불투명... "원점 재논의 해야" 정부의 '의대 증원 유연책' 발표로 증원 2000명 중 최대 1000명까지 감축할 가능성이 열렸다.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 정책 변경에도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9
"숫자 놀이론 전공의 복귀 불가"...국립의대 자발 감축에도 비관 전망 국립대 6곳이 의대 증원을 자발적으로 감축하겠다는 제안을 하며 정부의 증원 규모 조정 가능성이 관측된다. 하지만, 의료계 일각에선 이는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9
코어라인 “뇌출혈 진단 보조 AI, 비급여 청구 시작” 의료 인공지능(AI) 전문 기업 코어라인소프트는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된 자사 제품 ‘에이뷰 뉴로캐드’의 비급여 청구가 시작된다고 18일 밝혔다. 이에 따라… 장자원 기자 2024-04-18
간협, '전담간호사' 교육 실시... "진료공백 해소·환자 안전강화" 대한간호협회(간협)가 '(가칭)전담간호사 교육'을 시작했다. 이는 보건복지부가 의사 집단행동 장기화로 인한 의료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'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'의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8
의협 "정부와 1:1 대화해야"... 협의체 출범부터 난항 의대 증원으로 촉발된 의정갈등이 장기화되자, 국회에선 '사회적협의체'를 통한 중재 움직임이 일고 있다. 다만 의료계에선 협의체가 아닌 '의·정 일대일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8
정부 "시간 얼마 남지 않아...의료계 통일안 조속히 달라" 정부가 의료계에 통일된 대안 제시를 재차 요구했다.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"정부의 의료개혁의지에는 변함이 없다"며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5
조규홍 장관 “비상진료체계 강화해 응급환자 피해 최소화” 정부가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해 응급 환자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. 보건복지부는 13일 오후 ‘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(중수본) 회의’를 열고 비상진료체계… 장자원 기자 2024-04-14
길어지는 의료공백 때문?...잇따라 무너지는 생명 “전공의 집단 이탈로 ‘응급실 뺑뺑이’가 벌어졌고, 소생 가능성 컸던 아버지가 ‘골든타임’을 놓쳤다. 응급환자들 대책을 마련해 놓지 않은 정부… 윤성철 기자 2024-04-11
응급실도 빨간불...응급의사회 비대위 "모든 의제 백지화 요구" 의대 증원 등 정부의 의료개혁에 대한 반발로 응급의학과 의사들이 비상대책위원회(비대위)를 출범했다. 이에 그들은 정부에 의대 증원을 포함한 '모든… 임종언 기자 2024-04-08
조규홍 장관 "보상체계 불공정...실손보험 손볼 것" 정부가 비상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진료지원(PA) 간호사 2700명을 추가 투입하겠다고 밝혔다. 또한 의료계와의 대화 의지를 전하며 2000명 증원안보다 더… 임종언 기자 2024-04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