뱃살 많으면 대장질환 위험도 ↑ 복부 내장과 피하 지방량이 증가할수록 게실염 위험이 최대 2.9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. 23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태희·외과… 연희진 기자 2018-11-23
"엉덩이 사이가 자꾸 가려워요" 엉덩이 주변이 가려우면 당황해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된다. 목이나 팔처럼 쉽게 긁을 수 있는 부위가 아니기 때문이다. 병… 문세영 기자 2018-11-21
대장암에 관한 잘못된 상식 4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 2위. 암종 사망률 3위.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도 어려운 암. 대장암이다.… 연희진 기자 2018-11-12
귤 하루 두 개! 겨울 보약으로 불리는 이유 추운 계절에 귤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손색이 없다. '비타민 덩어리' 귤은 추울 때 재배한 것이… 권순일 기자 2018-11-11
먹다가 바르면 가을 피부에 좋은 먹을거리 5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. 바깥 활동에 좋은 시기지만 큰 일교차와 바람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.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일어나거나… 권순일 기자 2018-10-25
암 발생 1위 대장암, 약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? 대장암이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암 발생 1위를 기록 중인 국가가 많다. 이에 따라 동물성 지방 섭취를 줄이는 등… 김용 기자 2018-10-24
이유없는 고열, 비뇨기계 감염 때문?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감기 증세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. 그런데 기침, 콧물 등의 증상이 없거나 심하지 않은데도 계속… 연희진 기자 2018-10-23
대장암 증가율 위암의 2배, "위험 요인을 없애라" 우리나라에서 암 발생률 1,2위를 다투는 위암과 대장암의 환자 수가 역전됐다. 최근 대장암이 크게 늘면서 위암보다 환자 수가 더… 김용 기자 2018-10-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