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공관절 수술 뒤 세균감염 "빨간불" 권 모씨(83·여)는 2005년 서울의 A병원에서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고 수술부위에 침투한 세균 탓에 다리를 자른 뒤 하루 종일… 황운하 기자 2007-06-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