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에서 갓 짜낸 생유는 수퍼푸드? ‘개울물’? 즉석식품보다는 가공 단계를 거치지 않은 천연식품을 먹는 것이 대체로 건강에 더 유익하다. 우유는 어떨까. 소에서 막 짜낸… 문세영 기자 2015-01-29
“실내가 위험하다” 겨울 공기오염 실외 10배 일반적으로 자동차 배기가스, 공장 굴뚝의 연기,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실내보다 바깥 공기가 더 오염됐다고 생각하기 쉽다. 하지만… 정은지 기자 2015-01-23
“먼지, 세균 저리 가라” 실내 청정 상품 기획전 춥다고 잘 열지 않는 창문. 집 안엔 각종 먼지와 세균, 바이러스들이 쌓이고 있다. 강추위보다 걱정해야 할 것이… 코메디닷컴 2015-01-23
양치질 건성으로 하면 심장병 걸릴 수도 충치 균 심장까지 침입 전문가들은 “잇몸 출혈이 있더라도 ‘피가 더 나도 상관없다’는 마음으로 꼼꼼하게 칫솔질을 하라”고 충고한다.… 권순일 기자 2015-01-22
천차만별.... 소비자만 모르는 유산균 ‘정체’ ●박용우의 착한세균 톺아보기(2) 김치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는 유산균이란 단어가 낯익습니다. 유산균에 대한 인식도 상당히 긍정적인 편이구요. 그건 요구르트나 치즈를… 코메디닷컴 2015-01-21
올해 주목해야 할 지구촌 슈퍼푸드 4가지 식품에도 국경은 사라진 지 오래다. 마음만 먹으면 다른 나라에서 생산되는 건강식품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. 이에 따라 몸속의… 김민국 기자 2015-01-18
당신의 베개에 도사린 역겨운 미생물 5종 우리가 베고 자는 베개에 생각지도 못한 균들이 서식하고 있다면? 미국 노스캘로리나 주립대학교 생물학과 롭 던 교수는 집… 정은지 기자 2015-01-16
민망하지만... 대변으로 보는 내 몸의 이상 열이나 기침이 나면 자신의 증상을 다른 사람에게 거리낌 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. 하지만 생식기관이나 항문에 생긴 증상은… 문세영 기자 2015-01-15
잠옷 세탁 않고 오래 입으면 방광염 위험 1주에 한번은 세탁해야 잠옷으로 남성은 헐렁한 윗옷과 바지로 된 파자마를, 여성은 네글리제를 보통 애용한다. 영국에서 나온 최근 조사결과에… 권순일 기자 2015-01-12
홍삼의 힘? 에이즈 5명 치료제 없이 18년 건강 에이즈 환자 5명이 고려홍삼만 먹고 18년째 건강을 유지한 사례가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. 울산대 의대 조영걸 교수(미생물학교실)는 혈우병 환자의 HIV(에이즈바이러스)-1… 김용 기자 2015-01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