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생제 오래 복용하면 심장병 위험 커진다(연구) 나이든 여성이 항생제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, 심장병이나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 툴레인 대학교 연구진은… 이용재 기자 2019-04-25
양배추의 항암 효과, 어떤 성분 때문일까? 양배추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. 몸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항암 효과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.… 김용 기자 2019-04-24
공중 화장실 이용법 7가지 "맨 끝 칸이 깨끗하다" 공중 화장실은 아무리 깨끗해 보여도 어쩐지 찜찜한 게 사실이다. 어떻게 하면 보다 안전하게 공중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을까?… 이용재 기자 2019-04-19
홍삼, 장내 유익균 증가시켜 지방간질환에 효과 홍삼이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. 석기태 한림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은 홍삼이 비알콜성 지방간질환 환자의 장내 유익균을… 윤이경 기자 2019-04-18
봄앓이로 시끄러운 뱃속, 어떻게 달랠까? 최근 들어 속이 더부룩하고 화장실 신호가 잦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. 환절기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일어나는 '봄앓이' 탓이다. 감기나… 문세영 기자 2019-04-17
낙태 후 합병증은 없나? 피임 예방 여전히 중요 의학적 목적이 아니어도 낙태가 가능한 낙태 합법화의 길이 열리고 있다. 그런데 한편에서는 무분별한 낙태가 여성의 건강을 해칠 수… 문세영 기자 2019-04-16
"타투, 잉크가 위험하다"..문신에 앞서 살펴야 할 충고 3 여름이 다가오면서 어깨나 발목, 귀밑 같은 곳에 문신을 하면 어떨까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. 문신을 생각하는 경우, 대개 어떤… 이용재 기자 2019-04-15
‘유산균 돼지’, 육질 부드럽고 불포화지방산 많아 유산균으로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여 키운 ‘유산균 돼지’가 주목받고 있다. ‘유산균 돼지’는 일반 돼지고기 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영양면에서도 우수할… 윤이경 기자 2019-04-15
우울, 불안증 탈피…정신 건강 향상 방법 4 불안하고 우울하다고 해서 무조건 병원에 가야하는 것은 아니다. 일시적인 기분 저하는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다.… 권순일 기자 2019-04-13
우울증부터 치매까지, 당신의 몸속 세균이 하는 일 인간의 장 속에는 무려 400~500 종류의 세균이 살고 있다. 풍부한 영양과 적당한 온도가 항상 유지되기 때문에 세균이 살아가기엔… 윤이경 기자 2019-04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