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매일 고통과 공포에 몸부림…지켜보는 의사도 괴로워” 대상포진이 치명적인 이들 “류마티스 질환을 앓는 환자들에게 대상포진은 한마디로 ‘언제든 올 수 있는 공포’예요. 세 번까지 재발한 환자도 봤죠. 부종이 눈을… 장자원 기자 2026-01-09
[선출] 대한류마티스학회 송정수 차기 회장 중앙대 병원 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가 대한류마티스학회 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. 임기는 오는 2024년 5월부터 1년이다. 송 차기 회장은… 임종언 기자 2023-11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