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아들보다 딸이 더 좋아”… 노부모의 병원 진료 돕는 사람은? "시어머니가 집안의 대를 이어야 한다며 아들 출산을 강권했지... 또 딸을 낳으면 한동안 말도 안 했어"... 예전에 8녀1남을 낳으신… 김용 기자 2026-05-19
“딸이 더 좋아, 아들은...” 내가 나이 들어 아프면 누가 곁에 있을까? “미안하다, 너를 더 챙겼어야 하는데...” 뇌졸중(뇌경색, 뇌출혈) 투병 중인 80대 어머니가 중년의 딸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. 뇌혈관 문제로… 김용 기자 2025-08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