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80개 일반 약 건강보험 제외 검토 보건복지가족부가 일반의약품 대부분에 대해 보험급여 타당성을 평가하고, 상대적으로 치료효과는 떨어지면서 비싼 약은 건강보험 대상에서 뺄 예정이어서 관련 약업계가… 김혜민 기자 2010-01-11
40대 이후 치아–몸이 보내는 신호를 잡아라 “치아의 노화현상” 식사를 할 때 턱이 순간 악무는 힘은 200㎏이상이다. 음식을 씹을 때 예리한 치통을 호소하는 40대 이상… 코메디닷컴 2010-01-10
“허리 곧게 펴야 삶이 편해진다” 긴 겨울방학을 학기 내내 구부정하게 굽었던 허리를 교정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어떨까? 최근 척추 병원을 찾는 중고생들이 늘고 있다.… 강경훈 기자 2010-01-09
감기약 먹은 뒤 술 마시면 위험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“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”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. 연말에 미처 만나지… 김혜민 기자 2010-01-07
귀여운 손자손녀가 조부모에 병 옮겨 모처럼 맞은 연휴, 엄마 아빠와 함께 찾아 온 손자 손녀를 안고 뺨을 부비며 좋아하는 노인들이 의외로 아이들로부터 독감이나… 소수정 기자 2009-12-26
진통제가 마음의 상처도 치료? ‘몸을 다쳤다’와 ‘마음을 다쳤다’. ‘뼈가 부서졌다’와 ‘마음이 부서졌다’. 우리는 몸을 다쳤을 때나 마음에 상채기가 생겼을 때 이를 묘사하기… 박양명 기자 2009-12-22
위스키도 숙취 안심할 수 없다 ‘위스키를 마신 다음날 아침에도 숙취를 안심할 수 없다. 위스키가 독주로 알려진 보드카보다 숙취가 더 심하다’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영국… 소수정 기자 2009-12-20
한파에 목도리 챙겨야 하는 이유 날씨가 추워지면서 ‘온(溫)맵시’라는 말이 강조되고 있다. 미니스커트나 얇은 옷으로 옷맵시를 살리기 보다는 내복을 입어 보온성을 높이고 에너지도 절약하자는… 소수정 기자 2009-12-15
고대인도 스트레스, 죽기전 최고치 현대인 3명 가운데 한명이 스트레스로 정신적, 육체적 고통을 호소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건강에 주는 영향이 크다. 적당한 스트레스는 신체와… 박양명 기자 2009-12-14
코요테 빽가 뇌종양, “나도 혹시?” 3인조 혼성그룹 코요테의 멤버로 활동하다 최근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던 가수 빽가(본명 백성현)가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동료… 김혜민 기자 2009-12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