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얼굴에 경계선이?” 한쪽만 빨개지고 땀나는 20대女, ‘이것’ 때문이라고? 사고 후 얼굴 반쪽만 붉어지는 증상을 앓는 20대 미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.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… 최지혜기자 2025-07-19
전국적 폭우에 수인성 감염병 확산 주의보 전국적인 집중호우가 연일 이어지면서 수인성·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. 질병관리청은 18일 "집중호우로 하천… 김다정 기자 2025-07-18
“목까지 찌릿한 현대인의 두통…고대 인류 유전자가 원인?” 현대인의 두통과 목 통증, 그 배경에는 예상치 못한 유전적 유산이 자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.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부… 정은지 기자 2025-07-17
“콘크리트 바닥에 2시간 눕기?”…60대女 결국 ‘이 병’ 진단, 무슨 일? 최근 중국 저장성에서 67세 여성이 등에 햇볕을 쬐면 질병을 몰아낼 수 있다는 민간요법을 시도하다 뇌동맥류가 파열되는 일이 발생했다.… 지해미 기자 2025-07-17
나이 들어서도 강한 몸, 예리한 정신 유지하려면...더 챙겨야 하는 영양소는? 나이가 들면서 육체와 정신에서 모두 변화를 경험한다. 중년기에 접어들면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고, 몸에서 빠져나가는 영양소도 많아진다. 주의해야 할… 권순일 기자 2025-07-17
더운 여름, 물만 마셔서는 부족하다? 체내 전해질 부족할 때 나타나는 신호 3가지 장시간 운동 후나 더운 날씨에는 물만 많이 마실 게 아니라 전해질도 함께 보충해주어야 한다. 전해질은 신진대사에 관여해 세포가… 지해미 기자 2025-07-16
심각한 월경전증후군, 뇌졸중·심장질환 위험 최대 31% 높인다 매달 수백만 명의 여성이 경험하는 월경전증후군(PMS)이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심각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심한… 지해미 기자 2025-07-16
“뇌졸중 너무 많고 무섭다” 이런 식습관 꾸준히 유지했더니…혈압, 체중에도 큰 변화가? 뇌졸중은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(뇌경색), 터지면서(뇌출혈) 근처 뇌 영역이 망가져 몸의 마비, 언어장애 등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다. 출발점은 고혈압,… 김용 기자 2025-07-14
“여행 중 열사병인 줄 알았는데”…22세女 뇌에 4cm 종양이, 무슨 사연? 튀르키예로 여행을 떠난 22세 한 여성이 휴양지에서 겪은 발작 증상을 단순한 열사병으로 넘겼다가, 영국 귀국 후 뇌종양 진단을… 정은지 기자 2025-07-14
“밥은 적당히, 물은 충분히”...무더위 속 심장 건강 지키는 법 너무 덥다.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. 이런 폭염은 심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특히 위험하다.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(CDC)에 따르면 날씨가 급격히 더워지면… 권순일 기자 2025-07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