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19세 때 부터 얼굴 고쳤다" 25회 성형한 27세女...격변한 모습보니 돌출된 입과 드러난 잇몸, 그리고 넓게 퍼진 코, 작은 눈..., 한때 거울을 깰 정도로 보기 싫었던 얼굴이 이제… 정은지 기자 2024-09-26
돌출입, 무턱, 주걱턱이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이유 코로 숨 쉬는 건 입으로 숨 쉬는 것보다 좋다. 다들 그러려고 노력한다. 하지만 구강구조가 나쁘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때도… 에디터 2023-06-22
부정교합으로 돌출입, 꼭 ‘발치’해야 할까? 부정교합이 있으면 충치나 잇몸질환 위험이 커지고 음식을 씹는 힘도 떨어진다. 돌출입이라면 치아기능에 대한 걱정뿐만 아니라 외모에 대한 고민까지… 김성은 기자 2021-12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