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밤에 못 자다, 사망까지"...파리가 옮기는 치명적 '이 병', 세계 확산 위험? 아프리카에서 치명적인 질병으로 알려진 '수면병(Sleeping Sickness)'이 세계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는 과학자들의 경고가 제기됐다. 이 병을 일으키는 기생충은 체체파리에… 정은지 기자 2024-12-27
조류독감, 사람에 더 잘 감염시키도록 변이 중? 미국에서 인간 조류 독감 사례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H5N1 바이러스가 사람을 더 잘 감염시키기 위해 돌연변이를 일으킬 것에… 박주현 기자 2024-12-08
"20대인데 바지에 변 지리기도"...하루 20번 배변봐야 하는 男, 속사정은?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질환 때문에 화장실 곁을 떠날 수 없는 남성이 자신의 힘든 생활을 공유했다. 영국 일간… 지해미 기자 2024-10-22
"마늘 먹으면 애 낳는 것보다 아파"...마늘 먹고 발작만 480회, 도대체 왜? 마늘을 많이 먹으면 발작 증상이 일어나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. 영국 일간 더선의 보도에 의하면,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사는… 지해미 기자 2024-10-14
"식품포장재에 유방암 유발 화학물질 189가지 나와" 비닐 랩으로 진공 포장하는 수축포장이 된 식품이나 판지 쟁반 또는 종이 용기에 담긴 음식이 유방암 관련 거의 200종의… 한건필 기자 2024-09-25
"껴안기만 해도 온몸에 발진이"...아토피인가 했지만 '이것', 무슨 사연? 온 몸에 난 붉은 반점 때문에 포옹도 외출도 쉽지 않은 아기의 사연이 소개됐다. 영국 일간 더선에 의하면, 더럼… 지해미 기자 2024-09-10
"혼자선 숨 쉴 수 없어"...24시간 산소통 달고 사는 30세女, 무슨 사연? 희귀 질환을 가진 한 젊은 여성이 매일 산소통을 달고 사는 삶이 어떤지 용기 내어 고백했다. 스코틀랜드 북부에 사는… 지해미 기자 2024-08-18
"생리양 많고 피로감 커"...6주 간격으로 2개 암 진단 받은 女, 무슨 일? 6주 간격으로 두 가지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. 영국 일간 더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, 헤일리 쇼(44)는… 지해미 기자 2024-07-28
"왼쪽 발만 계속 커져"...고작 두 살 아기, 다리 절단해야 하는 사연은? 태어날 때 부터 발만 비정상으로 커지는 아이가 있다. 전세계적으로 200명 미만이 앓고 있는 질환을 앓아 아이는 결국 두… 지해미 기자 2024-07-03
목에 종양 9kg 달고 산 女...의사 6명 거부한 수술 성공, 무슨 사연? 체중의 20%를 차지하고 키의 절반에 달하는 종양 때문에 걷는 것조차 어려웠던 여성이 최근 종양을 제거하고 새로운 삶을 살게… 지해미 기자 2024-04-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