똑같이 술-담배했는데 넌 괜찮고 난 암에 걸려? 똑같이 술 마시고 담배를 피웠지만 어떤 사람은 암에 걸려 일찍 죽고 다른 사람은 건강하게 오래 산다. 왜 그럴까?… 소수정 기자 2009-01-19
운동은 살 빼주는 효과 없다 살빼기의 상식은 운동과 식이요법이다. 그러나 연구 결과 운동은 살빼기에 거의 도움이 안되고, 식이요법만이 유일한 방법인 것으로 밝혀졌다. 미국… 정은지 기자 2009-01-12
“수술 때 젊은 피 수혈하면 암 재발 감소” ‘젊은 피’는 침체돼있는 회사나 스포츠 팀에 활력을 불어 넣곤 한다. 이와 유사하게 보관기간이 짧은 ‘젊은 피(young blood)’가 인체에서… 소수정 기자 2009-01-11
“마늘, 항암효과 거의 없다” 마늘이 암을 예방한다는 주장이 믿을 만하지 못하며, 항암 효과가 있더라도 매우 제한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권오란… 이수진 기자 2009-01-10
'작심삼일 계획' 말고 건강원칙 세워라 작심삼일. 새해가 되면 명심해야 하는 단어다. ‘담배를 끊는다’, ‘살을 뺀다’, ‘운동을 한다’ 등 거창한 새해 계획을 세워보지만 거대한… 정은지 기자 2008-12-29
값싸고 독성 적은 간암치료제 개발 길 열어 간암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물질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. 이 물질은 인체 독성이 적고 생산… 권병준 기자 2008-12-15
[골든닥터]“태도따라 치료 결과 달라져요” 식생활 변화로 한국의 대장암 환자는 남녀 구분 없이 매년 늘고 있다. 보건복지가족부의 2003~05년 암발생률 통계를 봐도 대장암은 연평균… 권병준 기자 2008-12-08
[유전체지도] ‘걸릴 질병’ 미리 알고 대처한다 사람의 유전체 서열을 모두 분석하면 정말로 무병장수의 시대가 열릴까? 미래에 대해 희망을 갖는 것은 좋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… 강경훈 기자 2008-12-04
‘잘 뛰고 푹 자야’ 유방암 예방 강도 높은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여성은 유방암 발병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, 특히 12~22세 사이의 젊은 시절부터 규칙적으로… 이수진 기자 2008-11-18
알레르기 있는 사람 암에 강하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불편하다. 그리고 자기 몸이 다른 사람에 비해 약하다고 생각하기 쉽다. 그러나 이런 기존 관념을 완전히… 권병준 기자 2008-10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