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방암 치료제서 밀린 '투키사', 대장암 치료제로 확대 유방암 약물인 미국 시젠(seagen)의 '투키사'가 대장암 치료제로 치료 대상을 확대하는데 성공했다. 대장암 치료제로서 식품의약국(FDA) 가속승인을 받으며 새로운 매출… 장봄이 기자 2023-01-20
중년 여성이 꼭 살펴야 할 ‘이 병’, 피임약을 어떻게? 난소암은 한 해에 국내 신규환자가 2900여 명 발생한다. 적지 않은 숫자다. 40~50대가 50% 가량으로 중년에 많이 생긴다. 가장… 김용 기자 2023-01-20
아직도 찌개 공유? 위암 예방에 좋은 ‘이 음식’은? 위암 예방에는 파, 마늘, 양파 등 백합과 채소와 신선한 과일이 도움. 유전, 만성 위축성 위염, 장상피화생 등이 있으면 더욱 정기 검진 신경 써야 김용 기자 2023-01-18
양배추, 브로콜리...대장암 위험 낮추는 이유(연구) 양배추, 브로콜리, 케일 등의 십자화과 채소가 대장암을 예방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. 왜 그럴까. 그 이유를 밝힌 연구… 권순일 기자 2023-01-17
당신도 알지만 거부 못하는 '최악의 음식궁합' 3가지는? 따로 따로 먹으면 건강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, 함께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되는 음식들이 적지 않다. 당신도 알고… 김용주 기자 2023-01-13
배추의 눈물 언제까지.. 체중 감량에 좋은 ‘생배추’는? “수확을 포기한 배추가 얼어서 죽어가고 있어요.” 하염없이 폭락하는 배추 값에 농민들이 수확을 포기해 배추가 밭에서 얼어 죽어 가고… 김용 기자 2023-01-12
노화 늦추는 ‘블루베리’, 염증·콜레스테롤 억제 성분은?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진달래과 관목(나무) 식물이다. 옛날에는 야생 블루베리를 말려서 겨울에 먹기도 했다. 말리거나 얼리면 영양소의 밀집도가 높아진다.… 김용 기자 2023-01-11
대장암이 위암보다 많아진 이유, 장 청소하는 ‘이 음식’?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국내 대장암 환자 수가 위암보다 많아진 점이 주목된다. 위암은 10년 이상 사실상 전체… 김용 기자 2023-01-08
아침은 생배추·달걀, 오후엔 ‘배추전’.. 몸의 변화가? [사진=국립농업과학원] 배추를 보면 김치를 떠올린다. 배추는 생으로 먹거나 국, 전으로 활용해도 맛 좋은 건강식이 된다. 열을 가해 익혀도… 김용 기자 2023-01-07
술·담배만? 여성이 위험에 빠지는 뜻밖의 병 2가지 “술, 담배 안 하는데 간, 폐는 건강하겠지...” 흔히 ‘간암=술’ ‘폐암=담배’를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. 술, 담배와 거리가 먼 여성들… 김용 기자 2023-01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