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녀의 비만, 부모의 건강에도 이상 신호 저체중의 질병 유발은 과대평가 자녀가 비만이면 엄마나 아빠도 심장병과 당뇨병, 일부 암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1
내 나이 40... 88한 노년 위해 혈압부터 잡아라 짜게 먹는 습관부터 버려야 최근 의료계에선 ‘노년이 팔팔하려면 마흔을 넘길 때 무조건 혈압부터 잡아야 한다’는 얘기가 나온다. 뇌경색,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0
뱃살 줄이거나 예방하는 식품 4가지 복부지방 분해 촉진 보기 싫은 뱃살을 빼거나 예방하는 데 좋은 식품에는 어떤 게 있을까. 과학적 연구결과 뱃살의 예방과… 권순일 기자 2015-12-30
멍한 두통... 강추위 속 뇌가 보내는 위험 신호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심장병, 뇌졸중 등 심·뇌혈관 질환에 대한 경보가 켜졌다. 기온이 낮아지면 혈압 상승과 혈관 수축을 유발해… 김용 기자 2015-12-29
피부를 밝게, 당뇨도 치료... 강황의 효능 강황(Turmeric)은 카레 분말에 들어가는 재료다. 카레가 노랗게 보이는 이유는 강황에 함유된 커큐민이 노란색이기 때문이다. 카레가 몸에 좋은… 김용 기자 2015-12-28
‘사회적 시차증’이 문제? 월요병 극복 방법 월요일 아침 침대를 벗어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. 그런데 유별날 정도로 아침 기상이 힘들다면 건강상 문제가… 문세영 기자 2015-12-28
생명까지 위협하는 복부비만... 어떻게 막을까 체중이 450kg이나 나갔던 38세 멕시코 남성이 지난 25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. 멕시코 오브레곤 시에 살던 이 남성은… 김용 기자 2015-12-28
술과 단 음식 섭취 조절하는 호르몬 발견 알코올 중독 치료제 개발 가능성 간에 있는 호르몬이 술이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감소시켜 알코올과 당분 섭취를 조절할… 권순일 기자 2015-12-28
차와 커피, 어느 쪽이 건강에 더 좋을까 현대인들이 많이 마시는 음료로는 커피와 차가 첫손에 꼽힌다. 둘 모두에게는 건강상 효능이 몇 가지 있지만 이를 비교해서 마시는… 권순일 기자 2015-12-27
멋진 몸매 만들기에 필수? 단백질의 진실 우리는 하루 칼로리 섭취량의 10~35%를 단백질로 채운다. 탄수화물과 지방처럼 여분의 양이 몸에 축적되지 않기 때문에 매일 음식물을 통해… 문세영 기자 2015-12-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