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년 남성, 운동하면 남성호르몬 ↑ 중년의 남성이 꾸준히 운동하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밤이 즐거워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운동이 남성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밤을 활기차게… 김혜민 기자 2010-04-25
환자-의사 생각 공유하면 치료효과 높다 환자가 의사와 병에 대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의사의 지시와 처방을 더 잘 따르고 병도 잘 낫게 된다는… 이진영 기자 2010-04-25
임신부, 비타민 복용하면 저체중아 예방 임신 중 종합비타민을 섭취하면 저체중아를 낳을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대학교 뇌화학물 및 영양학회 루이스… 이진영 기자 2010-04-25
냄새 못 맡는 사람, 둔감하니 오래 산다? 냄새를 잘 맡고 예민한 사람보다는 냄새를 잘 못맡고 둔감한 사람이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초파리… 김혜민 기자 2010-04-23
임신부 먹어도 되는 해열 항균제 따로 있다 몸이 아픈데도 태아에게 뭐라도 잘못 될까봐 끙끙 앓으면서 약을 먹지 못하는 임신부가 많다.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 임신부가 믿고 사용할… 김혜민 기자 2010-04-22
헬스케어IT, 도농간 의료격차 크게 줄인다 헬스케어IT가 의료 사각지대인 시골 환자들의 건강관리를 향상시키는 등 도시와 농촌의 의료격차를 크게 좁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. 의료와 IT의 만남인… 최승식 기자 2010-04-21
항우울제 복용, 성인당뇨 발병 높인다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사람일수록 후천성 성인당뇨병인 제2형 당뇨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핀란드 연구팀은 항우울제와 당뇨병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… 손인규 기자 2010-04-19
살 안찌는 체질 있다는 것 입증됐다 지방덩어리인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체질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쥐 실험 결과가 나왔다.… 김혜민 기자 2010-04-18
과일도 비만자에게는 낯 가린다 “기름기 있는 음식은 줄이고 과일과 채소를 듬뿍 드십시오” 당뇨병,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나 암을 예방하기 위해 과일과 채소를 많이… 박양명 기자 2010-04-16
[18일 비만의 날] 허리둘레 10% 늘면 사망1.5배 우리나라에서 머지 않은 과거에 적당히 살이 찐 몸은 부의 상징이었다. 하지만 오늘날 살이 찐 사람은 건강관리도 하지 못하는… 손인규 기자 2010-04-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