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제도, 탈선도 친구따라 하게 된다 담배를 끊었는데 옆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너무 피우고 싶다. 살빼기로 결심했는데 친구가 먹는 것을 보면 나도 먹고 싶다.… 박양명 기자 2010-01-16
“삶의 질 떨어뜨리며 평생가는 병?”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복부비만 등 우리나라 사람 3명 가운데 1명이 대사증후군을 보이는 가운데 한국 식품영양과학회가 올해를 ‘대사증후군 바로… 김혜민 기자 2010-01-14
녹차는 폐암 위험 끌어 내린다 녹차를 꾸준히 마시면 폐암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특히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대만 청산 의대… 박양명 기자 2010-01-13
주름살만 아냐! 피부색도 나이 든다 나이 들수록 늘어 가는 얼굴 주름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이 부지기수다. 조금이라도 가리고 싶어 화장을 진하게 하는가 하면 성형수술까지… 박양명 기자 2010-01-12
담배 끊으면 생기는 좋은 일들 ‘건강에 해로운 담배, 일단 흡연하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습니다’ ‘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판매 금지! 당신 자녀의 건강을 해칩니다’… 박양명 기자 2010-01-11
담배, 술-커피와 함께 끊어야 성공 새해 들어 금연을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 ‘금연족’들이 속속 무너지고 있다. 성공적으로 금연의 통로를 걸어가고 있는 골초들도 아직은 금단증상에… 김혜민 기자 2010-01-09
흡연 폐해보다 금연 장점 알면 ‘뚝’ 담배를 끊게 하기 위해서는 흡연의 폐해를 강조하는 것보다 금연의 장점을 강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. 미국 예일대… 강경훈 기자 2010-01-09
조영남 괴롭힌 ‘뇌경색은 어떤 병’? 팔방미인으로 소문 난 방송인 조영남씨(65)가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고 연초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60대 왕성한 활동가들을 긴장시키고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6
흔들리는 금연결심, 보조제 어떨까? 올해도 어김없이 담배를 끊겠다고 다짐한 ‘금연족’들. 새해 첫 주도 넘기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. 담배에 다시 손대고 싶은 생각이… 김혜민 기자 2010-01-05
[기자칼럼]100세 청춘을 위하여 올해는 60년 만의 백(白)호랑이 해다. 예부터 조상들은 갑자(甲子)가 한 바퀴 도는 60년에 큰 의미를 뒀다. 육십갑자는 장수(長壽)의 상징이었다.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