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배, 술-커피와 함께 끊어야 성공 새해 들어 금연을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 ‘금연족’들이 속속 무너지고 있다. 성공적으로 금연의 통로를 걸어가고 있는 골초들도 아직은 금단증상에… 김혜민 기자 2010-01-09
흡연 폐해보다 금연 장점 알면 ‘뚝’ 담배를 끊게 하기 위해서는 흡연의 폐해를 강조하는 것보다 금연의 장점을 강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. 미국 예일대… 강경훈 기자 2010-01-09
조영남 괴롭힌 ‘뇌경색은 어떤 병’? 팔방미인으로 소문 난 방송인 조영남씨(65)가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고 연초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60대 왕성한 활동가들을 긴장시키고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6
흔들리는 금연결심, 보조제 어떨까? 올해도 어김없이 담배를 끊겠다고 다짐한 ‘금연족’들. 새해 첫 주도 넘기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. 담배에 다시 손대고 싶은 생각이… 김혜민 기자 2010-01-05
[기자칼럼]100세 청춘을 위하여 올해는 60년 만의 백(白)호랑이 해다. 예부터 조상들은 갑자(甲子)가 한 바퀴 도는 60년에 큰 의미를 뒀다. 육십갑자는 장수(長壽)의 상징이었다.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3
새해 나이별 짚어야할 건강포인트 새해에는 금연, 절주 등 저마다 건강계획을 세운다. 그러나 남들 따라 일반적으로 좋은 것만 추구하면 실패 가능성이 높다. 자신의… 강경훈 기자 2010-01-03
담배, 80살에도 끊으면 효과 80세의 연로한 노인도 담배를 끊으면 건강상 이점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시력약화를 줄이고 실명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으로 드러난 것.… 김혜민 기자 2010-01-01
간접흡연 어린이, ‘숨찬 어른’ 된다 집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된 어린이는 어른이 돼 폐기종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어렸을 때 간접흡연으로 인해 한번 손상된… 박양명 기자 2009-12-29
학력 높은 사람, 심장병 덜 걸린다? 학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미래에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스웨덴 샬그렌스카 대학병원 애니카 로젠그렌 박사팀은 52개… 김혜민 기자 2009-12-26
담배 피우는 남성, 류마티스 관절염 2배 지속적으로 담배를 피우면 류마티스 관절염에 시달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남성 흡연자는 류마티스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… 소수정 기자 2009-12-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