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자담배, 비염-아토피 발병률 높여 (연구) 전자담배 사용자는 알레르기 비염과 아토피 피부염 발병률이 비사용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최윤선 교수팀이 2015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… 문세영 기자 2017-12-25
젊어서 흰머리 나는 이유 7 나이가 들어가면서 머리 색깔이 변해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. 하지만 흰머리(백모)는 인생의 어느 때나 나타날 수 있다. 20대는 물론… 권순일 기자 2017-12-23
사과와 토마토, 흡연 손상 고쳐 (연구) 하루에 사과 3개나 토마토 2개 정도를 먹으면 폐의 노화를 지연시키고 흡연으로 인한 손상을 정상 상태로 고칠 수 있다는… 권순일 기자 2017-12-22
만혼 시대, 정자도 얼려라 20대에 아빠가 될 수 없다면 정자를 냉동 보관하라고 전문가들이 조언했다. 한국 남성들이 첫 아이를 갖는 평균 나이는 33세.… 이용재 기자 2017-12-19
골초 노인에게 전자담배 구세주 될까?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진행형이다. 보통 담배에 비해 유해물질이 덜 나온다는 입장과 일반적인 흡연에서 발생하지 않는 독특한… 이용재 기자 2017-12-11
술 줄이면 나타나는 건강 효과 4 술은 생의 활력과 사회적 관계를 개선시키는 장점이 있다. 또한 담배와는 달리 소량을 마시면 건강에도 약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… 권순일 기자 2017-12-08
교육 많이 받을수록 치매 감소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.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. 영국 케임브리지… 권순일 기자 2017-12-08
청력 손상 막는 간단한 방법 5 세계보건기구(WHO)에 따르면 청력 손실로 고생하는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3억 6000여만 명에 달한다. 이 가운데 어린이도 3200여만 명이나 포함돼… 권순일 기자 2017-12-05
흡연, 폐 세포 10년 일찍 죽는다 담배 안에는 4000여 가지의 유해물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담배는 폐암뿐만 아니라 후두암, 구강암, 위암 등 각종 암의… 권순일 기자 2017-12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