굽 높은 부츠 물결... 골반-척추가 틀어진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부츠를 착용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. 그러나 굽이 높은 겨울부츠는 허리건강에 좋지않다. 굽의 높이만큼 엉덩이가 뒤로… 김용 기자 2015-12-18
매년 2만명 사망....아파도 말 없는 간 지키는 법 정기적으로 검진 받아야 국내에서는 매년 약 2만 명이 간 질환으로 사망한다. 과도한 음주가 원인인 알코올성 지방간부터 간염과… 권순일 기자 2015-12-16
아무리 해도 살 안 빠지면... 해독부터 하라 작심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. 식이요법이나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실천한 사람들 가운데 소수의… 김용 기자 2015-12-15
뚱뚱한 여성 송년모임 조심... 지방간 위험↑ 최근 송년 모임이 잇따르고 있어 음주로 인한 간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. 특히 과도하게 살이 찐 사람은… 김용 기자 2015-12-14
동맥을 딱딱하게...심장에 해로운 식품 5 적색육에 많이 들어있는 L-카르니틴이라는 화합물은 신체의 대사과정에서 트리멜틸아민-엔-옥사이드(TMAO)라는 유기 화합물로 바뀌어 동맥을 굳게 만든다. 이렇게 해서 심장 건강에… 권순일 기자 2015-12-12
뱃살 부르는 송년모임 현명하게 보내는 법 연일 송년 모임이 이어지면서 뱃살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많다. 송년회에서 먹는 음식과 술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?… 김용 기자 2015-12-11
‘우둑’ 씹으면 땀 왈칵... 당신 몸에 불을 당긴다 ●정은지의 식탁식톡 (38) / 고추 매운 맛은 자극적이라 건강에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. 하지만 저 고추의… 정은지 기자 2015-12-11
멍청한 간 위해... 술,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법 송년회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이맘때쯤이면 늘 ‘간 건강’ 얘기가 나온다. 간은 쓰러지기 직전까지 증상이 없어 ‘침묵의 장기’로 불린다.… 김용 기자 2015-12-09
술 몇잔에 얼굴 벌건 사람, 식도암 위험 10배 식도는 목에서 위까지 이어지는 25㎝ 정도의 원통 모양 장기다. 입에서 삼킨 음식물을 위까지 운반한다. 이 식도에 생긴… 김용 기자 2015-12-07
“몸을 긴장시키면 실패” 다이어트의 정석 몸을 긴장시키는 방법으로는 살을 빼기 어렵다. 간신히 줄였다 해도 그대로 유지하기는 더욱 힘들다.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… 김용 기자 2015-12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