빨주노초... 6가지 소변색으로 보는 건강상태 눈이 ‘마음의 창’이라면 소변은 ‘몸의 창’이라고 비유하는 전문가들이 있다. 소변으로 몸의 건강 상태를 읽어낼 수 있다는 의미다.… 문세영 기자 2016-06-28
허리 아프면 무조건 디스크? 염증 주의 허리가 아프면 보통 디스크를 의심한다. 하지만 젊고, 어린데도 그렇다면 다른 원인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. 디스크 탈출이 아니라… 배민철 기자 2016-06-26
안티에이징, 시술만큼 일상 속 관리 중요 누구나 나이를 먹으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긴다. 특히 피부 탄력이 떨어져 모공이 늘어나 있거나 눈가 주름, 팔자주름이… 배민철 기자 2016-06-24
살 안 빠져도 운동 계속 해야 하는 이유 운동을 어지간히 해서는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. 연구에 따르면 지구력 훈련을 2~6개월 정도 해도 체중에는 변화가 거의… 권순일 기자 2016-06-24
“SPF 기능 없는 선글라스, 눈 건강 해친다” 가정주부 이모씨(34)는 최근 아들의 선글라스를 다시 샀다. 처음 사준 선글라스는 이씨가 여름철 선글라스를 즐겨 쓰는 모습을 보고… 한아름 기자 2016-06-23
“고추의 매운맛 성분, 눈썹 성장에 도움”(연구)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 용액을 바르면 짙고 굵은 눈썹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건국대 생물공학과… 김용 기자 2016-06-23
“채소 많이 먹으면 아토피성 피부염 위험 낮다” 채소를 많이 먹으면 아토피성 피부염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울산대 식품영양학과 이지혜 교수가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조사(2014년6월)에… 김용 기자 2016-06-22
“고양이도 개처럼 주인 따르게 만들 수 있다” 고양이는 개와 함께 대표적인 반려동물로 꼽히지만 개처럼 친근한 이미지를 갖기엔 부족하다. 오히려 도도하고 새침한 이미지가 강하다. 그런데… 문세영 기자 2016-06-22
발표 불안증 있으면 언짢은 표정에 자꾸 시선 간다 대중연설처럼 공적인 자리에서 말을 해야 할 때 극도의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. 이처럼 ‘발표 불안증’이 있는 사람은… 문세영 기자 2016-06-21
“공부 잘하고 싶으면 밝은 벽지를 써라”(연구) 벽지를 노랑, 빨강 등 밝은 색으로 바꾸면 집중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호주 커틴대학교 연구팀은 빨강, 파랑, 노랑… 한아름 기자 2016-06-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