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, 저녁 발생 질환 달라...시간대별 질환 8 각종 질병이나 증상이 시간대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.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신경과학과 러셀… 권순일 기자 2018-06-30
살 10%만 빼도 심장 떨림 증상 개선 (연구) 비만한 사람이 체중의 10%만 줄여도 심장의 심방이 떨리는(심방 세동)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심방 세동은 심장의… 권순일 기자 2018-06-29
자고 또 잔다? 만성피로가 위험한 이유 5 일상에서 피로를 느끼는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. 증상이 흔하다보니 주변에 피로감을 호소해도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. 하지만… 김용 기자 2018-06-28
"와인-향수도 유전자 따라...EDGC가 이끕니다." [이성주의 바이오 열전 ①] EDGC 이민섭 대표 26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2층 홍보관. 코스닥 상장 행사에… 이성주 기자 2018-06-27
2030은 안전? 세대별 질병 원인, 따로 있다 최근 20-30대 젊은이들의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. 이들은 건강검진을 하면 특별한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. 하지만 중노년… 김용 기자 2018-06-26
호르몬 치료로 '기억력 감퇴' 막는다 호르몬 치료를 통해 폐경 후 여성의 경도인지장애를 심화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윤병규·나덕렬 교수팀이… 연희진 기자 2018-06-26
장마철에도 선크림 발라야 하나?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. 한동안 쨍쨍한 햇빛 때문에 열심히 바르고 다녔던 선크림, 비가 올 때도 계속 발라야 할까?… 문세영 기자 2018-06-26
양파를 먹어야 하는 이유 5 양파를 손질할 때 눈물은 조금 날지 모르지만, 이 눈물은 기쁨의 눈물로 바뀔지도 모른다. 양파는 특히 많은 여성이 건강보조식품으로… 연희진 기자 2018-06-25
수돗말 파동... 수돗물 마셔도 되나? 오늘도 뜨거운 여름 날씨. 아침 최저 16~24도, 낮 최고 25~33도. ◎초미세먼지=오전에 수도권, 충청, 경북, 전북 ‘한때 나쁨.’… 코메디닷컴 2018-06-22
폐경 전후 체지방-유방암 관계 달라 (연구) 폐경 이후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체지방이 폐경 전 여성에게는 그 반대의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유방암은… 이용재 기자 2018-06-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