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명근 교수와 황우석 박사의 공통점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(CARVAR, 카바) 수술은 계속될 수 있을까? 보건복지부가 올해 안에 이… 박도영 기자 2010-12-20
황우석과 송명근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(CARVAR, 카바) 수술은 계속될 수 있을까? 보건복지부가 올해 안에 이… 박도영 기자 2010-12-20
“과학적 사고에 인문학적 소양 있어야 좋은 의사” “낯선 도시에서 아무리 마음을 독하게 먹어도 절망하던 고단한 하루의 샘물 같은 것이었습니다. 해가 늦게 뜨는 겨울 아침 강의시간,… 박양명 기자 2010-12-13
치매와 심장병은 유전적으로 이웃사촌 병 노인 치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과 조기사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심근경색이 유전자적으로 서로 연결돼 있으며 젊을 때 유전자… 박도영 기자 2010-12-12
비만자, 과식하는 것은 뇌가 멍청해 진 탓? 몸이 뚱뚱한 사람이 밀크쉐이크 처럼 달콤하고 맛있는 음식을 과식하는 것은 그 음식을 먹을 때 뇌의 보상기능 중추의 반응이… 박도영 기자 2010-12-11
커피 즐겨 마시는 남학생, 혈압 주의보 시험 기간 잠을 쫓기 위해 피로회복 음료나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는 청소년이 많다. 그러나 특히 남학생들이… 박양명 기자 2010-12-10
눈동자 움직임으로 정치 성향 알 수 있다 눈동자의 반응 속도와 움직임으로 그 사람의 정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네브라스카-링컨대학교 심리학자 마이클 도드… 손인규 기자 2010-12-10
전문가들이 권하는 어린이식습관 지도법 10가지 주부 A씨는 하루에 세 번 전쟁을 하는 기분이다. 밥을 안 먹으려는 아이와 다투다보면 맘 편히 식탁에 앉을 새… 박도영 기자 2010-12-09
“연말 술자리, 녹차 말고 물을 계속 마셔요” 12월에는 각종 연말 모임이 많아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데 녹차나 우롱차 등 이뇨작용을 하는 카페인 음료 대신 물을… 손인규 기자 2010-12-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