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가 오래 한 사람, 스트레스 잘 이긴다 정기적이고 오랫동안 요가를 하는 사람들은 노화와 스트레스에 관계되는 체내 물질의 수치가 낮아지기 때문에 심장병이나 당뇨병 위험이 줄어들 뿐… 박양명 기자 2010-01-12
담배 끊으면 생기는 좋은 일들 ‘건강에 해로운 담배, 일단 흡연하게 되면 끊기가 매우 어렵습니다’ ‘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판매 금지! 당신 자녀의 건강을 해칩니다’… 박양명 기자 2010-01-11
조영남 괴롭힌 ‘뇌경색은 어떤 병’? 팔방미인으로 소문 난 방송인 조영남씨(65)가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고 연초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60대 왕성한 활동가들을 긴장시키고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6
[기자칼럼]100세 청춘을 위하여 올해는 60년 만의 백(白)호랑이 해다. 예부터 조상들은 갑자(甲子)가 한 바퀴 도는 60년에 큰 의미를 뒀다. 육십갑자는 장수(長壽)의 상징이었다.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3
새해 나이별 짚어야할 건강포인트 새해에는 금연, 절주 등 저마다 건강계획을 세운다. 그러나 남들 따라 일반적으로 좋은 것만 추구하면 실패 가능성이 높다. 자신의… 강경훈 기자 2010-01-03
유산소 운동하면 동맥 부드러워진다 3개월 이상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면 동맥에 탄력이 생기고 부드러워져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캐나다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2
“비타민E 보충제, 수명 되레 줄인다” 비타민E 보충제를 함부로 복용하면 오히려 몸에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.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,… 강경훈 기자 2010-01-01
초경 이른 여성, 암-심장병 위험↑ 12세전에 초경을 하는 여성은 다른 여성들보다 심장병, 암 같은 치명적인 병에 걸리거나 이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더 높다는… 박양명 기자 2010-01-01
매콤한 음식, 겨울 건강 돕는다 기온이 뚝 떨어져 손끝발끝이 시리는 때는 혈액순환을 돕는 음식을 많이 먹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. ‘비타민, 미네랄,… 김혜민 기자 2009-12-28
잇몸병 얕봤다간 온몸 병생겨 잇몸병은 급성기관지염과 편도선염에 이어 3위를 기록할 정도로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흔한 질환 가운데 하나로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올해 3분기… 박양명 기자 2009-12-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