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인도 반드시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인간은 만 50~70세에 이르면 근력의 30%는 잃게 되는데 고령에 이르면 가장 중요한 것이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다. 그래야만… 권순일 기자 2016-04-06
꾸부정한 자세로 머리 감으면 뇌졸중 위험 최근 전 세계적으로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꾸부정한 자세로 머리를 감는 과정에서도 뇌졸중이 생길 수 있다는 주장이… 송영오 기자 2016-03-07
발목 삐끗한 뒤 운동 때 우두둑 소리가 나면... 일반적으로 낙상 사고라 하면 고관절이나 허리 부상을 생각하지만 넘어지면서 발목이 심하게 접질려 인대가 손상되거나, 외부 충격으로 발목뼈에… 권순일 기자 2016-02-22
나이 불문, 누구나 ‘꿀벅지’가 돼야 하는 이유 ‘꿀벅지’라는 신조어는 이제 익숙한 단어가 됐다. ‘꿀’과 ‘허벅지’의 합성어로 매끄럽고 건강한 허벅지를 연상시킨다. 아무래도 미용보다는 ‘튼튼한’의 이미지가… 김용 기자 2016-01-29
늘 뒷목 뻐근한 사람, 추울 때 ‘이것’ 필수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사람들의 옷차림이 한층 두터워진 모습이다. 옷을 따뜻하게 입으면 보온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꽉… 송영오 기자 2016-01-25
40세 이상 귀 어지럼 조심... 당뇨 땐 더 위험 40세가 넘은 미국인 3명 중 1명은 귀의 전정기관 이상으로 어지러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. 전정기관은 귀의 달팽이관과 반고리관… 권순일 기자 2015-12-23
굽 높은 부츠 물결... 골반-척추가 틀어진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부츠를 착용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. 그러나 굽이 높은 겨울부츠는 허리건강에 좋지않다. 굽의 높이만큼 엉덩이가 뒤로… 김용 기자 2015-12-18
감기약 먹은 뒤 술 마시면 안 되는 이유 간 손상 될 수도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“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”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… 권순일 기자 2015-12-17
“발가락 털이 다 사라졌다” 내 몸에 무슨 일? 발은 우리 신체부위 중 가장 험악하게 다뤄지는 부위다. 제일 아래에 위치해 매일 온몸을 지탱하고 걸어 다녀야 하는… 문세영 기자 2015-12-10
빙판길 ‘꽈당’ 조심... 노약자는 사망 위험도 오늘(3일)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고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. 내일부터 빙판길에서… 김용 기자 2015-12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