탱고 춤, 암 환자 치료 후 회복에 큰 도움 사람들은 보통 즐거울 때 춤을 춘다. 그런데 이런 춤이 암 환자가 항암치료 후 신체 균형을 찾고 낙상을… 권순일 기자 2016-07-06
휴일 몰아서 하는 운동은 위험, 시간대별 운동법 “새벽 운동이냐, 저녁 운동이냐” 많은 사람들이 운동 시간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. 건강을 위해 운동은 하고 싶은데 시간을… 김용 기자 2016-07-05
삐끗하면 쿵... 장마철 신발, 발 관리 요령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에는 낙상의 위험이 증가해 주의가 필요하다. 낙상은 길이 미끄러워진 겨울에 많이 발생하지만 여름에도 장마 기간만큼은… 권순일 기자 2016-06-24
비둘기는 ‘쥐둘기’...먹이주면 안 되는 이유 비둘기는 멧돼지 등과 함께 유해동물로 지정돼 있다. 비둘기가 ‘쥐둘기’ 등으로 불리며 유해동물이 된 이유는 강한 산성 배설물로… 권순일 기자 2016-06-20
노인도 반드시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인간은 만 50~70세에 이르면 근력의 30%는 잃게 되는데 고령에 이르면 가장 중요한 것이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다. 그래야만… 권순일 기자 2016-04-06
꾸부정한 자세로 머리 감으면 뇌졸중 위험 최근 전 세계적으로 뇌졸중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꾸부정한 자세로 머리를 감는 과정에서도 뇌졸중이 생길 수 있다는 주장이… 송영오 기자 2016-03-07
발목 삐끗한 뒤 운동 때 우두둑 소리가 나면... 일반적으로 낙상 사고라 하면 고관절이나 허리 부상을 생각하지만 넘어지면서 발목이 심하게 접질려 인대가 손상되거나, 외부 충격으로 발목뼈에… 권순일 기자 2016-02-22
나이 불문, 누구나 ‘꿀벅지’가 돼야 하는 이유 ‘꿀벅지’라는 신조어는 이제 익숙한 단어가 됐다. ‘꿀’과 ‘허벅지’의 합성어로 매끄럽고 건강한 허벅지를 연상시킨다. 아무래도 미용보다는 ‘튼튼한’의 이미지가… 김용 기자 2016-01-29
늘 뒷목 뻐근한 사람, 추울 때 ‘이것’ 필수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사람들의 옷차림이 한층 두터워진 모습이다. 옷을 따뜻하게 입으면 보온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지만 너무 꽉… 송영오 기자 2016-01-25
40세 이상 귀 어지럼 조심... 당뇨 땐 더 위험 40세가 넘은 미국인 3명 중 1명은 귀의 전정기관 이상으로 어지러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. 전정기관은 귀의 달팽이관과 반고리관… 권순일 기자 2015-12-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