쓸개의 암, 왜 악명 높을까. 그 징후는? 직장인 이모(여, 39)씨는 최근 담낭암 진단을 받은 남편(41) 걱정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. 담낭암은 예후(병을 치료한 뒤의 경과)가… 김용 기자 2018-05-28
예방 힘든 뇌종양, 조기 발견할 순 없을까 뇌종양은 원인이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특별한 예방법이 없다. 일찍 발견해서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. 뇌종양은 뇌… 김용 기자 2018-05-25
주말 기온 올라 후텁지근 "식중독 주의하세요" 황사 유입으로 인한 미세먼지 '나쁨'에 이어 돌아오는 주말은 한낮 기온이 서울 기준 28도까지 치솟는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. 본격적인… 문세영 기자 2018-05-24
지끈지끈 편두통 일으키는 먹을거리 5 편두통은 머리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을 가리킨다. 의학적으로 편두통은 일측성, 박동성 통증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고, 구역이나 구토 및… 권순일 기자 2018-05-22
강남 피부과 집단 발병, 패혈증 증상은? 지난 7일 서울 강남의 피부과에서 미용 시술을 받은 환자 20명이 패혈증 증상을 보여 경찰과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.… 도강호 기자 2018-05-08
백신 도입 후 로타 바이러스 오히려 증가 (연구) 로타 바이러스 백신 도입 후 유전자 변이 로타 바이러스 발병이 더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. 중앙대학교병원(병원장 김명남) 소아청소년과… 송영두 기자 2018-05-08
교통사고 후유증, 목과 허리에 주목하라 내달 5월은 '가족의 달'이다. 나들이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는 때인 만큼 도로 위 안전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. 교통사고는… 문세영 기자 2018-04-26
미끄럼틀에서 떨어진 아이, 병원 가야 할까? 겨울보단 봄에, 여아보단 남아가 낙상 및 추락 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. 최근 5년간 신체 손상으로 입원한… 연희진 기자 2018-04-23
마른 사람이 왜 더 불행할까 "행복은 몸무게순이 아니잖아요." 뚱뚱한 사람보다 마른 사람이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고, 심지어 자살 시도 등 극단적 선택을 할 위험도… 연희진 기자 2018-04-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