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학교 떠나 군대로” 의대생 군 휴학, 상반기에만 2000명 '훌쩍' 의과대학 재학생 중 현역병 입영을 위해 군 휴학을 신청한 학생이 올 상반기에만 2000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. 이에 군의관이나… 장자원 기자 2025-04-15
공보의들 수련병원에 파견하니, 보건소 의료진 '구멍'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행된 공중보건의사의 대규모 수련병원 파견이 지역의료 붕괴를 가져오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와 의료계에서 나왔다. 공보의가 파견된… 이재원 기자 2024-10-07
응급실 5곳, 부분 운영 중단·예정...정부 "어려운건 사실이나 붕괴는 아냐" 응급실 운영을 부분적으로 중단했거나 중단할 예정인 병원이 5곳인 것으로 나타났다. 정부는 개별 의료기관과 소통해 응급실 인력 유지를 위해… 임종언 기자 2024-09-04
정부 "전공의와 일대일 공개 대화 찬성...복귀 600명" 일부 전공의들이 정부와 대화 의사를 밝히면서 정부가 '일대일 대화'와 '공개 대화' 모두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했다.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… 임종언 기자 2024-05-20
상급병원 파견 공보의 월급 1000만원 넘는다고? 비상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주요 대형병원에 파견된 공중보건의사(공보의)와 군의관 급여가 한달에 1000만원을 훨쩍 넘어선다는 소문이 나돌자 공보의 측이 "과장됐다"며… 임종언 기자 2024-04-09
정부 "의협, 과격한 주장 철회해야"...진료 축소엔 군의관 추가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발한 의료계가 진료 축소 움직임에 나서자, 정부는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한다.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(공보의)를 추가 투입한다는 계획이다. 동시에… 임종언 기자 2024-04-01
의료 취약 지역 공보의 줄어....올해 새 공보의 1106명뿐 2023년 공중보건의사(공보의) 1106명이 오늘(10일) 중앙직무교육을 시작으로 36개월 복무를 시작한다. 중앙직무교육은 신규 공보의 대상 직무교육이다. 이들은 의료법,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(PHIS) 활용, 감염병… 문세영 기자 2023-04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