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뇨병 환자 골다공증-뼈 골절 조심(연구) 제2형 당뇨병에 걸린 사람은 정상인보다 고관절(엉덩관절) 골절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김세화 교수(내분비내과)팀이 건강보험공단의 표본코호트DB(100만… 김용 기자 2017-02-14
따뜻한 곳만 찾다가 자궁건강 망친다 추울 때는 바깥 활동이 줄고 점점 따뜻한 실내만 찾아다니게 된다. 하지만 추위와 햇볕을 피해 실내 활동만 고집한다면 비타민D의… 권순일 기자 2017-02-06
신체기관 중 가장 빨리 늙는 곳은? 사람의 나이에 비해 신체기관들은 더 젊을 수가 있다. 끊임없이 스스로 자신의 기능을 회복하기 때문이다. 하지만 나이와 비슷하게 늙는… 권순일 기자 2017-01-24
젊은 여성의 골다공증.. "과도한 다이어트도 원인" 최근 나이를 불문하고 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. 뼈 건강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골다공증에 대한 관심이… 송영두 기자 2017-01-22
빙판길 낙상사고 조심.."보폭 작게 걸어야" 20일 새벽에 내린 폭설로 도로와 인도가 빙판으로 변해 교통사고가 잇따랐으며 낙상사고로 구급차가 출동하기도 했다. 눈이 그친 뒤에는 한파가… 권오현 기자 2017-01-20
골골 안하려면..연령별 뼈 관리 요령 나이가 들어가면서 호르몬과 세포에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좀 더 나이에 걸맞은 생활습관을 준수할 필요가 있다. 뼈 건강도 예외가… 권순일 기자 2017-01-19
'혼밥' 시대.. "1인가구 여성, 영양 불균형 상태" 최근 혼자 밥을 먹는 이른바 '혼밥 족'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1인가구 여성의 고혈압, 당뇨병 유병률이 다인 가구… 김용 기자 2017-01-19
과다한 당분 섭취...건강 해치는 이유 세계보건기구(WHO)는 하루 섭취 열량의 10%(50g)로 권고했던 가공식품 당 섭취 권장량에 대해 5%(25g) 아래로 줄이면 더 좋다고 제시했다. 식품의약품안전처… 권순일 기자 2017-01-16
강추위 속 집밥으로 면역력 높이는 법 강추위가 다시 몰아치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. 면역력이란 세균,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 방어시스템을 말한다.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… 김용 기자 2017-01-11
2,30대 여성도...조기 폐경 예방법 일반적으로 여성이 48~53세 정도가 되면 난소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배란 및 난소 호르몬 분비가 저하돼 폐경을 맞게 된다. 그런데… 권순일 기자 2017-01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