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 부족할 때...할 일 vs. 피해야 할 일 - 낮잠 시간, 사람마다 달라...20~90분 사이 - 주말에도 적당히 자야, 평일 피곤 줄어 이른 아침 어둠 속에서 간신히… 문세영 기자 2018-11-19
같은 향수 써도 냄새 달라...후각의 뜻밖의 비밀 6 후각이 발달한 동물 하면 보통 개를 떠올린다. 사람은 시각이 발달한 '시각 동물'인 반면, 개는 후각이 예민한 '후각 동물'로… 문세영 기자 2018-11-17
늘어나는 고도비만, 치료는 어떻게? 고도비만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. 2005년 3.5%에서 2015년 5.3%로 증가한 고도비만은 같은 증가세라면 2030년에는 지금의 두 배 수준에 이를… 연희진 기자 2018-11-15
다이어트, 실패해도 재시도하라 채소와 과일 위주로 건강하게 먹자 결심했다가도 피곤이 닥치면 설탕 덩어리 도넛을 집어 들기 마련이다. 그러나 한 번 유혹에… 이용재 기자 2018-11-15
테라젠이텍스, '한국인 맞춤 유전 칩' 상용화 나선다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이 개발한 '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 칩' 관련 기술을 이전 받아 상용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.… 정새임 기자 2018-11-14
한미 아모잘탄 임상 4상 연구, 우수 논문 선정 한미약품 아모잘탄(Amlodipine camsylate/Losartan K) 임상 4상 연구가 제49회 대한고혈압학회 추계 학술 대회에서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. 이번 연구는 강동경희대병원을… 송영두 기자 2018-11-13
미국 보건복지부 "2분만 움직여도 건강 증진 효과"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, 쓰레기를 버리러 움직이는 등 단 몇 분간의 신체 활동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과를… 권순일 기자 2018-11-13
1000만 원 고도 비만 수술, 건강보험 적용...지방 흡입술은 제외 내년(2019년)부터 고도 비만 환자가 치료적 목적으로 시행하는 수술에도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된다. 또 제1형 당뇨 환자의 연속 혈당 측정에 필요한… 정새임 기자 2018-11-12
일상에서 행복한 사람이 되는 방법 3 행복감은 당뇨병이나 고혈압, 자가 면역 질환 등과 관련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.… 권순일 기자 2018-11-12
귤 하루 두 개! 겨울 보약으로 불리는 이유 추운 계절에 귤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손색이 없다. '비타민 덩어리' 귤은 추울 때 재배한 것이… 권순일 기자 2018-11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