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 부족하면, 귀까지 나빠진다 (연구) 국내 연구진이 수면 부족이 청력 저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동물실험을 통해 규명했다. 17일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… 연희진 기자 2018-09-17
'치맥'탓에 늘어나는 통풍, '요산'부터 잡아야 비만 중년 남성에게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통풍. 최근에는 젊은 남성 환자들도 안심할 수 없게 됐다. 통풍은 술을… 연희진 기자 2018-09-14
단식 소용없다, 평소 식습관이 건강 좌우 혈액 속에 기름 성분인 지질이 많아진 상태를 '고지혈증'이라고 한다. 이는 지방을 많이 먹는 서구화된 식생활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.… 문세영 기자 2018-09-11
달리기냐 걷기냐, 두 운동의 효과는? 달리기와 걷기는 좋은 운동이다. 꾸준히 하면 심장과 뼈가 튼튼해지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. 미국 보건복지부는 일주일에 150~300분의… 이용재 기자 2018-09-11
모나리자는 '갑상선 기능 저하증' 환자? "모나리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었다."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속 주인공에 대해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심혈관센터장 만디프… 이용재 기자 2018-09-05
돌연사의 주범, 심장 지키는 습관 8 건강을 자신하던 사람이 갑자기 쓰려져 사경을 헤매는 사례를 종종 보게 된다. 이런 돌연사는 심장 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.… 권순일 기자 2018-09-05
복부비만인 남성, 남성호르몬 수치 낮아 발기부전 환자라면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이기 위해 다이어트와 심폐 체력 운동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. 남성호르몬으로 알려진 테스토스테론은 정상적인… 연희진 기자 2018-08-16
'일 중독' 간암 환자의 후회 "워라밸이 중요해요" "내 몸을 살피지 않은 게 가장 후회됩니다. 앞만 보고 달려온 것 같아요. 간염이 있는데도 일을 핑계로 검진은 차일피일… 김용 기자 2018-08-01
균형 잡힌 몸을 위한 청소년 체크리스트 우리나라 청소년은 운동 등을 통하여 몸을 움직이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반면, 의자에 앉아 학업에 열중하는 시간이 많다. 신체적으로… 권순일 기자 2018-07-24
여성의 암 6위 간암, 뜻밖의 요인 5 아직도 간암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이 술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. 우리나라 여성의 암 중 6번째로 많은 것이… 김용 기자 2018-07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