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령 심장 질환 환자, 새 시술법으로 3일 만에 퇴원 #. 수년 전 한 차례 심장 수술을 받았던 선이녀(83세) 할머니는 몇 달 전 호흡곤란으로 응급실을 찾았다. 심장의 승모판막이… 연희진 기자 2018-10-25
비 알코올성 지방간 피하려면?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쌓여있는 상태를 말한다. 일반적으로 간 무게의 약 5% 가량의 지방이 축적되면 지방간으로 진단하며, 지방간이 지속적으로… 권순일 기자 2018-10-18
'남성 발병률 1위' 위암 막는 생활습관 5 위암은 대장암에 이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이다. 특히 회식이 잦고 음주를 즐기는 남성에게는 발병률 1위의 암이다. 이런… 권순일 기자 2018-10-18
채혈 없이, 침 한방울로 고지혈증 진단 국내에서 침 한 방울로 콜레스테롤 농도를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, 손쉽게 이상지질혈증을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… 연희진 기자 2018-10-17
좋은 콜레스테롤 부족해도 대장암 발병 위험↑ 복부비만, 당뇨병, 콜레스테롤이 대장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.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여자는 1.2배, 남자는 1.4배까지 발병 위험이… 연희진 기자 2018-10-12
잠 부족하면, 귀까지 나빠진다 (연구) 국내 연구진이 수면 부족이 청력 저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동물실험을 통해 규명했다. 17일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… 연희진 기자 2018-09-17
'치맥'탓에 늘어나는 통풍, '요산'부터 잡아야 비만 중년 남성에게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통풍. 최근에는 젊은 남성 환자들도 안심할 수 없게 됐다. 통풍은 술을… 연희진 기자 2018-09-14
단식 소용없다, 평소 식습관이 건강 좌우 혈액 속에 기름 성분인 지질이 많아진 상태를 '고지혈증'이라고 한다. 이는 지방을 많이 먹는 서구화된 식생활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.… 문세영 기자 2018-09-11
달리기냐 걷기냐, 두 운동의 효과는? 달리기와 걷기는 좋은 운동이다. 꾸준히 하면 심장과 뼈가 튼튼해지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. 미국 보건복지부는 일주일에 150~300분의… 이용재 기자 2018-09-11
모나리자는 '갑상선 기능 저하증' 환자? "모나리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었다."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속 주인공에 대해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심혈관센터장 만디프… 이용재 기자 2018-09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