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검진서 나온 ‘낮은 HDL콜레스테롤 수치’ 위험할까? 모 제조업체 영업팀에 근무 중인 김모(남, 48세)씨, 업무 특성상 밤늦게 술자리를 하는 경우가 잦다. 그러다 보니 늦은 시간… 이지원 기자 2019-12-17
운동을 쉬엄쉬엄해야 하는 이유 현대인의 건강 문제는 대개 운동 부족에서 비롯한다. 미국의 경우 성인의 1/4만이 보건당국이 권고하는 운동량을 충족한다. 일주일 150분의 완만한… 이용재 기자 2019-11-28
왜 미국인의 수명이 점점 짧아지는 걸까? 미국인의 수명이 해마다 짧아지고 있다. 미국인의 출생 시 기대 수명은 1959년 69.9세에서 2014년 78.9세로 반세기 동안 거의 10년… 이용재 기자 2019-11-27
하루 40분 더 자면 생기는 신체의 변화(연구) 하루 40여 분을 더 자면 수축기 혈압이 7포인트나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연구진은 대학생 53명을… 이용재 기자 2019-11-21
“암 환자 애간장 그만" 디지털 케어 앱 나왔다 “남편이 간암 치료 중인데 아주버님이 산삼을 보내왔어요. 먹어도 되는지….” “아내가 서울 S병원에서 항암제를 맞고 퇴원했는데 체중이 너무 빠져,… 김민철 기자 2019-11-19
패스트푸드를 건강하게 먹는 법? (연구) 햄버거, 감자튀김, 콜라… 패스트푸드점의 메뉴를 보면 군침이 돌지만, 건강을 생각하면 멈칫하게 된다.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는 법은 없을까? 미국… 이용재 기자 2019-11-15
건강 자신감, 남녀 어느 쪽이 높나?(연구) 남성과 여성은 여러 모로 다르다. 그런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인식하는 데도 차이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 마요… 이용재 기자 2019-11-14
달리기, 얼마나 뛰어야 건강에 도움 되나?(연구) 달리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상식이지만,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에겐 그림의 떡일 수 있다. 그런데, ‘조금만’ 달려도 건강에 좋다는… 이용재 기자 2019-11-08
전문가도 인정하는 건강 속설 4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절, 어릴 적부터 들어온 건강 속설들도 의심스럽다. 미국 ‘워싱턴 포스트’가 관련 연구를 살펴 검증했다. ◆… 이용재 기자 2019-11-06
생선과 과일, 우울감 날린다 날씨가 널을 뛰니 컨디션도 따라서 엉망이다. 해가 짧아지니 뭘 했는지 모르게 하루가 간다. 몸은 물론 마음까지 처지는 겨울의… 이용재 기자 2019-11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