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전엔 안그랬는데"...얼굴에 빨갛고 노랗고, '이런 증상' 있다면? 얼굴이 빨개지거나 노래지는 등 증상은 생각보다 심각한 건강 문제일 수 있다. 영국의 한 의사가 알려주는 얼굴에 발생하는 건강… 최지혜 기자 2024-07-24
70대 英할머니, 여행 중 스쿠터 타다 혼수상태...영국으로 못 돌아가, 무슨 일? 영국의 70대 할머니가 튀르키예(터키) 여행 중 전동스쿠터에서 떨어진 뒤 혼수상태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. 이 가운데 가족들은 그를 영국으로… 최지혜 기자 2024-07-19
"저녁에 3분씩 짧게 운동하라"...잠 자는 시간 30분 늘린다 저녁에 하는 가벼운 운동이 수면 시간을 평균 30분 정도 늘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… 지해미 기자 2024-07-18
"달콤시큼해?" 매일 휘발유 60㎖ 마시던 20대女...지금 살아있을까? "톡 쏘는 소스처럼 달콤하고 시큼한 맛이 난다" 맛있는 음식처럼 표현한 이 말이 휘발유를 마시고 난 후의 느낌이라면 믿을… 정은지 기자 2024-07-09
"나무가 범죄율도 낮춘다?"...무심코 지나친 자연의 건강 이점 나무는 지구를 다방면에서 풍요롭게 한다.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줄여 기후 변화를 완화하고, 소음 공해와 공기 오염도 줄인다. 이산화탄소를… 정희은 기자 2024-07-08
英의사 경고, '이 3가지'만큼은 절대 무시하지 마라 우리 몸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신호를 보낸다. 일부 신호는 사소하게 나타나 간과하기 쉬우나 병의 징후를 뜻할 수도 있어… 최지혜 기자 2024-07-04
탄수화물 적은 '이런 채소' 먹어라...혈당 걱정 없고 살도 빼고! 채소는 칼로리는 낮으면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영양 높은 식품이다. 여기에 섬유질까지 풍부하다면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될… 지해미 기자 2024-07-02
"222→127kg" 1년 반 만에 95kg 뺀 男...하루 '이 두 가지' 꼭 지켰다 한때 약 222kg에 육박했던 영국 남성이 1년 반 만에 약 95kg를 빼 화제를 모으고 있다. 하루 한 끼만… 최지혜 기자 2024-07-01
"사망위험 더 높았다고?"...종합비타민, 장수 도움 안된다 가장 흔히 복용하는 영양제 중 하나인 종합비타민.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먹는 종합비타민이 실제로는 오래… 지해미 기자 2024-06-28
당뇨에 암까지… '만병의 근원' 염증, 줄이는 음식은? 건강한 삶을 방해하는 제2형 당뇨병, 심장병, 암, 관절염 등 각종 만성질환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염증이다.… 김근정 기자 2024-06-25